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저도 오늘은 왠지 비가 보고 싶네요~^^하지만 너무 화창한 날씨😄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6.05 답글 0 고요고요 비가 내립니다. 아름답고 쓸쓸하기를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6.05 답글 0 밤이 깊어갑니다. 쉽게 되는 일이 없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05 답글 0 시산맥 시회 김필영회장께서 한국 현대시 100년의 詩間, 96편 감상평론집 <그대 가슴에 흐르는 시>를 발간하셨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04 답글 2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04 답글 0 어째 외로와야 심상이 잡힙니까. 오늘은 서글퍼 출석 체크만 끄적입니다.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6.03 답글 0 일요일이 고지녁하게 가고 있네요 잠시 비운 사이 일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하나씩 실을 풀듯 해나가야 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6.03 답글 0 아~소중한 기회를 놓쳐버린것 같다.진작에 기존 입상작품들을 살펴보았어야 했는데.너무 욕심만 앞서 형식이고 뭐고 독불장군, 안하무인으로 글을 써 응모한거 같으다.한번이라도 입상작들을 둘리보았더도....시인이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아! 그저 한번 끄적여 봤던 낙서 수준의 詩가 아니라 마음 속, 머리 속 심의를 거쳐 몇번이고 다듬어 수려하게 변신하여 진정 사람들의 폐부를 꿰뚫어 그들의 아집마저 깨트려 뇌리에 각인 시킬수 있는 詩를 내어 놓아라.시인이라면 존경심과 경외의 대상이 될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하라.그대들이 진정한 참 시인이라면.....며칠전 이런글까지 썼었던 나이건만!모든 일에 신중하자. 작성자 순기 김태균 작성시간 18.06.03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03 답글 0 아침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02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6.01 답글 0 5월의 마지막날~~ 빨간 줄장미가 담장을 환히 밝히고 있네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05.31 답글 0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5.31 답글 0 늦은 출석합니다6월이 코 앞이네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30 답글 0 5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저는 3박4일 울릉도, 독도 다녀옵니다. 바다내음 많이 가져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5.30 답글 4 새벽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5.30 답글 0 햇살이 따갑지만 바람도 조금은 부는 날입니다. 마음의 결이 조용해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5.29 답글 0 점심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5.29 답글 0 저녁출석^^ 작성자 류낙안 작성시간 18.05.28 답글 0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알찬 한 주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28 답글 0 이전페이지 236 현재페이지 237 238 239 2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