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성현 시인의 첫시집 <유쾌한 회전목마의 서랍>(문예중앙)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27 답글 0 국악, 중세종교음악, 까치, 산새소리, 자동차지나가는 소리의 아침입니다. 좋으 하루되십시요.감사합니다.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4.26 답글 0 피곤하면 그냥 자면 될텐데 안주고 또 버티는 이유는 뭘까요~^^ 작성자 김새하 작성시간 18.04.25 답글 2 작약을 심고 모란을 심고, 꽃밭이 제법 풍성해졌습니다.햇살과 바람과 먹구름을 동반한 비가 이들을 더 풍성하게 해줄 거라는 기분 좋은 생각으로 행복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25 답글 2 어제까지 찬기가 남은 봄이었는데, 오늘은 날이 따뜻하다고 합니다. 계절을 참 이길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25 답글 1 봄비와 봄꽃과 봄밤처럼 봄은 무엇이든 다 곁을 주는 단어같아서 따뜻하네요. 봄 같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좋은 봄밤 되셔요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23 답글 2 비가 밤 사이로 내립니다. 오늘은 날씨가 싸늘하다고 합니다. 이런 날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23 답글 0 흐린 일요일입니다. 체리나무 앵두나무가 키를 한 뼘이나 키웠습니다. 장한 것들, 오래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22 답글 0 토욜 늦은 시간에 출석합니다내일은 부산까지 결혼식 참여하러 가야하구요멋진 날들~만드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21 답글 0 오늘은 여름의 날입니다. 이제부터 체력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21 답글 0 주말입니다. 벌써 날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봄을 더 갖고 싶은데... 그래도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20 답글 0 시산맥 여름호 편집하여 한참 보고 있습니다. 시산맥 행사가 5월19일에 있어서 조금 일찍 발간 예정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9 답글 0 이제 봄빛이 골목까지 내려왔습니다. 이 좋은 날들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8 답글 0 양윤덕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배나무 가지에 달팽이 기어간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7 답글 1 라일락이 피는 계절이 당겨졌습니다. 새로운 일들이 꽃처럼 활짝 피어났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7 답글 1 봄이 완연합니다. 옥상에 빨래 널고,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회원님들 행복한 날 건너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7 답글 0 출석합니다새로운 한 주, 멋들어지게 만들어 갑시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16 답글 0 착하고 맑은 영혼들,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6 답글 0 새로운 한 주입니다. 온도차가 심하고 미세먼지가 참으로 봄날을 망칩니다. 그래도 기운내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6 답글 0 시산맥 식구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비가 온다니 온전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4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41 242 243 244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