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진주에서 활동하고 이번에 시산맥 특별회원이 된 김지율 시인의 시집 <내 이름은 구운몽>(현대시)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2 답글 0 오늘은 여름같은 봄날이더군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11 답글 0 여기는 햇살이 맑고 순합니다. 볕쪼임하기 좋은 날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11 답글 0 다시 봄날입니다 바람도 기치고 비도 그치고 시간이 잠시 햇살에 멈추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11 답글 0 꽃샘 추위가 물러간다고 합니다. 참으로 짧고도 귀한 봄날을 오늘은 만날 수 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9 답글 0 1등!월욜인가요?기차 안에서 출석합니다.아름다운 한 주 채워 나갑시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09 이미지 확대 답글 0 화창한 봄날입니다. 마당 벤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볕쪼임을 합니다. 아네모네가 열심히 꽃대를 올리더니 빨강빨강빨강으로 활짝 꽃이 피었습니다.^^ 고요한 봄날의 주말을 이어가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8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정종기 시집 <바람 날개에 쓴 사랑 이야기>(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8 답글 1 비가 오는 날, 몸도 차갑습니다. 따뜻해질 날이 금방 올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6 답글 0 자원봉사로 유치원 밤송이들과 씨름하니 오후에는 엄청 피곤하네요책을 좀 읽어야 하는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05 답글 0 아~~ 어깨가 아픕니다. 오늘 일은 끝입니다. 이제 쉼으로,,,종일 날이 흐려서,,, 춥습니다. 보일러 켜놓고 바닥에 누워 있어야 할 일입니다. 몸이 늙어서,,, 후후^^감기 들지 않게 조심하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5 답글 0 바람이 부는 날입니다. 비가 온 뒤끝인가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4 답글 0 바람이 아직은 차갑지 않습니다, 봄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면서 계절을 이겨나가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3 답글 0 조유리 시인의 첫 시집 <흰 그늘 속, 검은 잠>(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2 답글 2 오늘은 오랫만에 봄을 낚기위해 자그마한 산으로 올랐습니다찬란하더이다이 기운, 이대로~~~^^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01 답글 0 조용하게 시작하는 4월의 첫날입니다. 시산맥에도 봄꽃이 피었습니다.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1 답글 0 금요일, 시 수업 듣고 좀 전에 집에 왔어요욕심내지 말아야지...스스로에게 주문을 걸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30 답글 0 맑은 봄날의 주말입니다. 각자 자신의 계획 잘 맞게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30 답글 0 꽃잎들이 수다스러워지는 요즘입니다. 저도 누군가와 수다를 떨고 싶네요~모두 잘지내시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3.30 답글 3 오늘은 미세 먼지가 자욱한 날입니다, 사는 일은 시야가 넓어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9 답글 0 이전페이지 241 현재페이지 242 243 244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