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벌써 수요일입니다아니 아직 수요일입니다봄을 스치고 여름이 왔나 착각할 정도로 화끈한 날이었답니다오늘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28 답글 0 뿌연 햇살 사이에서도 꽃들이 피어납니다. 3월 31일 : <시여, 눈을 감아라>, 투고원고 마감, 제18차 <감성> 기획시선 공모가 마감됩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8 답글 0 바람이 차갑지 않은 날입니다. 봄꽃 소식도 있습니다. 어느 날 자고 나면 꽃이 피어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7 답글 0 주말에는 집에서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6 답글 0 오늘 저녁 시수업에서 책 나누어 주었답니다시산맥의 명성에 저의 글이 업히어~~~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23 답글 1 바람이 좀 쌀쌀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3 답글 0 뽀삐라는 양귀비화초 꽃이 춘설 내렸지만 꿋꿋하게 예쁘게 봄을 부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03.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목련이 피었습니다. 매화는 오래 전에 피었다 더러 지는 것들도 있습니다. 꽃샘추위가 매서운데도 의연하게 제 할 일 잘 하고 있는 봄의 전령사들에게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날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3.22 답글 0 오늘은 봄날입니다, 찬기가 남아 있지만... 그래도 꽃은 피기 시작할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2 답글 0 여기 대구도 눈이 왔어요길이 미끄러운데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21 답글 0 눈발이 내리는 하늘입니다, 지금은 그쳤지만 ... 오늘은 독서토론 하는 날입니다. 한달에 한 권 좋은 책을 읽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1 답글 0 꽃샘추위... 바람이 심합니다. 회원님들 건강 잘 챙기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3.20 이미지 확대 답글 0 박진옥 시집 <메니에르>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20 답글 1 한 주가 비로 적시고 있습니다시심도 촉촉하게 될 것 같은데요한 주~아자아자 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19 답글 0 아직 찬바람이 남아 있는 3월입니다. 새로운 한 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9 답글 0 비가 촉촉히 내리는 일욜 밤 입니다내일부터는 모두들 종종거리는 월요일이 열리네요굿 잠 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18 답글 0 오늘은 시산맥 호남시동인 모임이 있어 광주에 다녀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7 답글 0 내일은 시드니의 스트라쓰필드 구청에서 행사하는 봉사를 갑니다 숲길을 정리하고 페트병과 쓰레기 나무를 치우러 갑니다 다리는 아프겠지만 그래도 룰루랄라 개구리 울음소리 청량하게 들으러 갑니다. 한국에 계신 시인님들 안녕하시죠?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8.03.17 답글 2 출석합니다어제 오늘 계속 행복합니다시산맥 덕분에요감사합니다^^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16 답글 0 홍문식 시인의 네번째 시집 <oh my God>(시산맥 서정시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6 답글 1 이전페이지 241 242 현재페이지 243 244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