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 갠 아침, 공기가 상쾌합니다. 봄냄새 완연한 오늘을 선물합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3.16 답글 0 최장호 시집 <불안한 존재>가 시산맥 서정시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5 답글 2 날이 금방 풀렸습니다. 오늘은 정말 봄날일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4 답글 0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산맥의 한 봉우리라도 쳐다보고 가야할 것 같애서요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12 답글 0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시산맥 일정을 메일로 보내드렸으니 참고하시기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2 답글 0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애요휴일에 맞는 따스한 날이었어요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11 답글 0 오늘은 윤동주 서시 문학상 관련 윤동주 선양회(부산) 임원진과 미팅이 있어 부산에 다녀옵니다. 잘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10 답글 0 사무실에 책이 넘쳐서 일주일 내내 정리 중입니다. 일부는 물류창고로 보내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시집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9 답글 0 비가 바람이 되어 시샘을 하나 봅니다지나가는 티끌 하나 잡고 엥엥 거립니다늦은 발걸음 합니다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08 답글 0 일교차가 심한 봄날입니다. 건강관리하시면서 작품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7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장옥근 시인의 첫 시집 <눈많은 그늘 나비처럼> 발간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6 답글 1 봄입니다 날이 따뜻해 마음까지 넉넉해 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3.06 이미지 확대 답글 0 한 주가 시작되는 봄날 입니다늦은 발걸음 합니다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3.05 답글 0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시산맥 카페입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더 행복하세요 선생님들~^^ 작성자 이루미 작성시간 18.03.05 답글 0 새로 시작하는 한 주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5 답글 0 봄빛이 완연한 3월 첫 날입니다.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타샤 작성시간 18.03.01 답글 0 새로 시작하는 3월 봄빛을 발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3.01 답글 0 오늘은 비요일이 될 것 같은 징조, 아침이 흐립니다.^^그리하여도 우리 회원님들 고운 날 건너시길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2.28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변희수 시집 <아무것도 아닌, 모든>(서정시학)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27 답글 2 전 풀씨가 아니라 꽃씨를 뿌리고 싶어요^^단 몇 알이라도...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8.02.26 답글 0 이전페이지 241 242 243 현재페이지 244 2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