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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시간입니다. 하루가 금방 가고, 퇴근 준비합니다. 시산맥 봄호가 이번주 발간되어 다음주 배송합니다. 시산맥에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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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부석작에 고구마를 던져놓고 부지깽이로 불씨를 뒤적이던 어린시절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 다시 추워지는 것이겠지요. 무탈하게 한 주 보내시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8.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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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신춘문예 시상식에 잘 다녀왔습니다. 날이 정말 춥습니다. 오늘 독서동아리 모임에 참석하시는 회원님들 조심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