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도 눈소식이 있네요. 행복한 날 되십시요^^ 작성자 타샤 작성시간 17.12.20 답글 0 눈길 미끄러웠던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17.12.19 답글 0 눈이 많이 오는 날, 우체국에 가는 길도 미끄럽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8 답글 0 http://cafe.daum.net/jeunhg/BtlD/458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7.12.18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안태현 시집 <저녁 무렵에 모자 달래기>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7 답글 0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인 이성렬 시인이 제1회 시와경계 작품상을 수상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시상식은 12월23일 4시 대전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5 답글 3 참 조용한 밤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5 답글 0 차가운 공기가 공중에 가득합니다. 땅만 미끄러운 것이 아니라 허공도 미끄럽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3 답글 2 http://cafe.daum.net/jeunhg/BtlD/1039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7.12.13 답글 0 미끄러운 하루가 갑니다. 가장 추운날이 오늘이랍니다. 빙판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2 답글 0 눈이 종말 많이 내린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산맥도 조용합니다. 이번주에는 한파가 온다고 하니 다숩게 입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10 답글 0 찬바람이 거센 금요일입니다. 좋은 주말 계획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8 답글 0 뉴질랜드입니다. 한여름의 성탄이 성큼입니다. 작성자 윤정 작성시간 17.12.08 답글 1 발 난로를 가져다 놓았더니 한결 따뜻합니다. 바닥이 차가운 사무실에 종일 앉아 있어서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겨울 다숩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7 답글 0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시인 수필가 玄榮吉 작성시간 17.12.06 답글 0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무거운 짐을 내려 놓으시며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12.06 답글 0 시산맥에서는 좋은 시집 발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12월 말일 투고원고 및 기획시집 원고 마감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6 답글 0 세종우수도서 시산맥에서는 2권이 선정 되었습니다. 정안나 시집(기획시선), 홍문식 시집(서정시선)입니다. 두 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5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이신 김인숙 시인(2012년 月刊 『現代詩學』 신인상 수상으로 시인등단 ) 2017년 季刊 『시와세계』 평론상 수상으로 평론가등단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4 답글 2 일요일 일요일 오후가 푸근하게 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12.03 답글 0 이전페이지 246 247 248 현재페이지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