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추석연휴가 시작됩니다. 스트레스 훌훌 풀어버리고 가벼워지는 날들이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9 답글 0 강원시동인이며 시산맥 시회 정회원인 홍경희 시집 <기억의 0번 출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9 답글 0 비가 몇방울 떨어지고 가을냄새가 점점점 짙게 납니다. 날씨도 이제 서늘해지겠지요. 연휴 준비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7 답글 0 오늘은 탁구동우회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까지 덥다고 하니 땀을 좀 흘려볼까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6 답글 0 저의 개인정보가 누출 되어 본의 아닌 글이 제 명의로 카페에 올려진다고 하는 연락을 받았습니다.해서, 개인정보를 수정하였으니, 혹시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운영자께서 삭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장대규 작성시간 17.09.26 답글 1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등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인 현영길 작성시간 17.09.25 답글 2 9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이번 주가 지나면 긴 연휴입니다. 의미있는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5 답글 0 시산맥특별회원 오광석 시인(제주)의 첫시집 <이계견문록>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3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임내영 시집 <눈이 눈을 볼때>(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2 답글 1 오랜만에 출석체크 합니다. ~~^^ 작성자 김새하 작성시간 17.09.21 답글 4 독서모임 끝나고 시산맥 시회 독일 회원 코펠연숙 시인, 화가를 만나서 독일에도 시산맥시회 지부와 윤동주시인을 기리는 모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열심히 함께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21 답글 2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09.19 답글 0 오늘은 제2회 윤동주서시문학상 후보를 정하는 날입니다. 심의위원들이 엄정하게 추천할 것입니다. 제대로 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9 답글 1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09.18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최인숙 시인의 첫시집 <구름이 지나가는 오후의 상상>(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시집은 제15차 시산맥 기획시선공모 당선시집입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8 답글 0 글쓰기 좋은 날씨 입니다남은 하루의 시간도 편안하시길~~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7.09.17 답글 0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09.17 답글 0 오늘은 오산에서 강의가 있어 조금 일찍 나갑니다,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5 답글 0 박원의,한선자 선생님 시집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아지잠 작성시간 17.09.14 답글 0 시산맥에서 발간한 한선자 시인의 시집 <불발된 연애들> 시집출간모임을 아주 조촐하게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14 답글 1 이전페이지 251 252 253 현재페이지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