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시회 회원 박성희 시인의 첫시집 <풍뎅이 날개로 지구를 돌리다>(제14차 기획시선 공모당선시집)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자회날에 사인회를 합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21 답글 1 사는 일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루의 새로운 문을 여는 일입니다. 즐거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21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김상률 시인의 첫시집 <콩중이 콩콩, 팥중이 팥팥>가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자회날에 사인회를 하니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20 답글 1 시산맥 시회 정회원이며 호남시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연 시인(2005년 전남일보, 제1회 오장환신인문학상 수상)의 칫 시집 <쓸쓸함이 아직도 신비로웠다>(실천문학)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9 답글 5 한 줄 메모를 남기는 것도 정성이 필요합니다. 카페에 대한 애정도 있어야 하구요, 가끔씩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8 답글 0 새로 시작하는 한 주 비소식으로 시작합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7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강현미 시인이 계간 <시현실> 봄호로 등단하였으며, 특별회원 오현정 시집 <몽상가의 턱>, 특별회원 강재남 시집 <이상하고 아름다운>을 발간되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5 답글 1 바람 부고 비 내리는 주말입니다. 바자회 준비 등으로 분주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4 답글 0 시산맥 바자회가 2주정도 남았습니다. 날이 활짝 개지 않은 것처럼, 아직 준비가 덜 되었습니다. 그날 12시경부터 음식이 준비됩니다. 화전놀이, 자작시 도자기에 새기기 및 시집 사인회가 있으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인사동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3 답글 0 새로운 지평을 끌어내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처칠)이라는 말을 생각해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2 답글 0 시산맥 기획시선공모에 당선된 김신영 시집 <맨발의 99만보>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10 답글 2 『 백목련 』http://cafe.daum.net/jeunhg/BtlD/106 작성자 天中 / 전홍구 작성시간 17.04.09 답글 0 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일요일 번개 산행에도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동아리 소식 참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07 답글 0 자주 들린다 하면서도 가끔 들리게 됨이 죄송합니다. 꾸벅^^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4.07 답글 0 설유화 피고 먼 산에 유록이 눈시울 적시는 아 아득한 봄날에모두모두 건강하시길 손 모으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7.04.07 답글 0 봄비에 속절없이 지는 벚꽃...숨 한 번의 길이에 담긴 계절~ 작성자 노옥분(佳乙) 작성시간 17.04.06 답글 0 12:29 오늘부터 www.poemmts.com 으로 들어와도 시산맥카페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시산맥의 외양이 넓혀졌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06 답글 2 아직 날이 흐립니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환한 봄이 된다고 하니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06 답글 0 비 오는 수요일입니다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봄들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05 답글 0 기다렸는데 봄이제대로 피어나주기를 때맞춰 촉촉한 단비내려줍니다.로즈마리 차 한 잔이 정겨운 시간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4.05 답글 0 이전페이지 261 262 현재페이지 263 264 2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