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내 노래 나의 詩http://cafe.daum.net/jeunhg/BtlD/971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2.19 답글 0 아무도 오지 않은 집은 빈집입니다. 많이 오셔서 자리 따뜻하게 해주셔야 집이 오래 견길 것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9 답글 0 햇살이 밝은 주말입니다. 시산맥 봄호를 발송하였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좋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7 답글 1 다른 선배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구하고자 그간 코찔찔이가 심하게 치기어린 글을 썼나 걱정해 봅니다. 그저 너그러운 아량으로 귀여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선생꺼서 밟으셨을 눈 하얀 밤의 하늘을 생각해봅니다. 대륙에도 달은 떴고 하얀 강이 천상에 쪽배를 띄웠겠지요.오늘 밤에는 산 속에서 바라봤던 좀생이 빛무리를 가슴으로 달래 봅니다.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2.16 답글 0 오늘은 윤동주 시인 서거 72주년 되는 날입니다. 윤동주 시인을 찾아가는 테마여행을 7월 15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국 용정)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6 답글 0 겨울이어도 땅이 깊숙이 얼진 않는 거 같습니다.그만큼 춥지않다는 거 겠지요.따스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2.16 답글 0 오늘은 독서토론 모임입니다. <슬픈 짐승>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5 답글 0 『 다투는 소리 』http://cafe.daum.net/jeunhg/BtlD/969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2.13 답글 0 시산맥 봄호가 금주 중에 발간되어 발송작업을 합니다. 편집진은 아직 인선이 되지 않아서 최소한의 실무진과 여름호 편집회의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산맥에도 점차 봄이 오고 있으니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3 답글 0 휴일 자정입니다, 아직 날이 차가우나 몸 움츠리지 마시고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2 답글 1 『 봄소식 』http://cafe.daum.net/jeunhg/BtlD/968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2.11 답글 0 『 그 자체 』http://cafe.daum.net/jeunhg/BtlD/967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2.10 답글 0 햇볕이 좋은 주말입니다. 좋은 계획 잘 짜서 즐겁게 보내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0 답글 0 소보름날 좋은 아침에 [시산맥] 까페를 찾았습니다.(ㅡ충남 서산에서 박만진) 작성자 manjimi 작성시간 17.02.10 답글 0 누군가의 희생없이는 아득한 길을 걷기도 한다. 시단에서도 작은 봉사가 많으면 좋겠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10 답글 0 날은 추워도 햇살이 맑아서 좋습니다. 좋은 시 한 편을 만나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09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 홍문식 시인의 시집 <사에 이르는 길>(사산맥사)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08 답글 1 계간 <시산맥> 봄호가 편집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하는 합평동아리 모임에도 많이 나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2.07 답글 0 『 어떤 사람 』http://cafe.daum.net/jeunhg/BtlD/202 (클릭) 작성자 하나 더 / 전홍구 작성시간 17.02.06 답글 0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가족들과 심야영화 '공조' 를 보며 울고 웃었네요~한주 시작 활기차게 하시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2.06 답글 0 이전페이지 266 현재페이지 267 268 269 2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