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음악감상을 하고 있네요 이케 좋은 음악을 만드신 분들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ㅎ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09.04 답글 0 말끔하게 청소해 놓고 앞마당 화단에 빨갛게 커가는 석류를 보다 커피잔을 들고 그늘로 나왔습니다 ㅎㅎ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09.03 답글 0 http://mnews.joins.com/article/20449135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6.09.02 답글 0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그런 날이 오도록 오늘 준비를 해야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2 답글 0 요즘에는 어르신들 틈바구니에서 말을 배우네요보물섬 같아요오늘도 한 마디 배워 생각하다가 그만 종점까지 가 되돌아오느라 ㅋㅋ 작성자 청헌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윤동주서시문학상 및 윤동주서시해외작가상 상금에 대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한두사람이 아닌 여러분들이 동참하여 함께하는 윤동주상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아주 작은 금액이라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9월의 첫날입니다. 10월1일 지리산문학제(함양) 10월 8일 정남진신인시문학상 시상(장흥), 11월 26일(토) 시산맥전국행사 및 윤동주서시문학상 및 윤동주서시해외작가상 시상식으로 올 가을도 분주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울산에서 활동하시고 시산맥 특별회원이신 한영채 시집 < 신화마을>(시와소금)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아름다운 9월의 첫 날, 기분이참 좋습니다. 행복한 9월 되시길요.^^* 작성자 유정자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9월 첫 날입니다. 이번 달은 한가위도 있으니 다들 풍성히...^^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다녀 갑니다.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9월은 더욱 풍성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최한나(최희) 작성시간 16.08.31 답글 0 "가을이 올 터인데 와도 좋으냐고 쏘근쏘근하지 않습니까"오늘 비가 그렇습니다.9월은 시산맥의 줄기가 더욱 강성해지기를 8월의 마지막 날에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두루마리 작성시간 16.08.31 답글 0 비가 내린 후에 찬기가 많습니다 사는 날도 시를 쓰는 일도 이리 변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8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31 답글 0 8월이 잘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10월1-2일 지리산문학제, 10월 8-9일 정남진시인시문학상 시상식 참가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다 차면 마감이 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30 답글 1 가을호 잘 받았답니다. 가을의 길목 앞에서 발도장 찍고 갑니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6.08.28 답글 1 시산맥 특별회원 박선희 시집 <건반 위의 여자>(현대시학)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28 답글 0 시산맥 정회원 이귀영 시인의 시집 <(우리가 퇴장하면) 강남이 강남일까>(시작)이 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람이 선선해졌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26 답글 0 윤동주라는 이름에 마음이 깊게 동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8.26 답글 0 시산맥 가을호/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이령 작성시간 16.08.25 답글 0 독서토론 모임이 오늘 1시에 시산맥 사무실에 개최됩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8.24 답글 0 이전페이지 276 현재페이지 277 278 279 2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