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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기분의 샤랄라~ 아침, 시산맥 모임에서 모든 선생님들 환하게 뵙겠습니다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눈인사, 손인사, 나누는 그날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1.19 -
장충단 공원에는 느티나무 은행나무 잎새가 마악 떨어져 수북합니다
해마다 마주치는 가을이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아려지거나 아까운, 애리거나 짠한! 아침입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11.13 -
계간 <시산맥> 2015 겨울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내일 발송작업을 하면 다음주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수고하신 편집부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