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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간 <시산맥> 2026년 여름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애써주신 편집진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많은 관심 가지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9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날이 더워지고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8
  • ​오늘은 천안 사진작가협회 정기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뷰파인더 너머로 마주한 꽃축제는 참 아름다웠지만, 한편으로는 오늘도 마음 무거운 생각을 많이 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끝없이 몰려드는 그 수많은 자동차를 보았습니다. 차들이 줄지어 움직이며 내뿜는 뜨거운 열기와 매연, 오염 물질들을 보면서 '과연 이대로 괜찮은 걸까' 하는 걱정이 마음을 무겁게 눌렀습니다.
    ​화려한 축제의 풍경 뒤에서 앓고 있는 자연을 보며, 깊은 고민을 안고 돌아온
    출사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같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숙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6 '​오늘은 천안 사진작'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여름 들어 오늘이 가장 기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갈수록 기후가 변하고 환경이 나빠지는 것을 보며, 결국 우리 모두의 책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깊이 하게 됩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우리가 지금 자연을 대하는 태도가 고스란히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덜 편하고, 조금 덜 시원하게 지내더라도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지구의 기온도, 환경도 분명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한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짊어져야 할 숙제이겠지요.

    ​날이 더워질수록 물 자주 챙겨 드시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밤도 편안하고 평안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6 '​올여름 들어 오늘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5월 중순의 날씨~
    오는 여름이 두렵습니다.
    두 손과 발이 마음따라 저지른 환경 파괴
    이상 기후 현상에 극한 댓가를
    온 몸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20도 이상 일교차는 이제 놀랍지도 않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6 '5월 중순의 날씨~오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통영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정명준 학생의 시집 『소년의 꿈』(시산맥사, 청소년 시집 시리즈)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5
  • 주말입니다. 더위가 갑자기 뛰쳐나온 멧돼지처럼 사납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5
  • 주말을 향해 달려가는 목요일입니다. 지친 마음을 이곳에 잠시 내려놓으시고,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시산맥에서 편안한 쉼표 하나 찍어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4 '주말을 향해 달려가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덕분에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 곧 시산맥 여름호 발송예정이며, 계간 <시산맥> 가을호, 계간 <웹진시산맥> 여름호 여름호 편집회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5월 30일 시산맥전국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3
  • 5월의 어느날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수채화 같은 초록은 더 짙은 민낯을 드러내며 여름으로 가는 길목을 닦습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2 '5월의 어느날 비는 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비가 내려야 하는데
    어제부터 끌고 다니던 구름을 내려 놓지 못하는 하늘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2
  • 월요일 밤, 창밖의 빗소리가 다정하게 들립니다.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신 선생님들
    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1 '월요일 밤, 창밖의 빗'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년 내내
    오월 만 같아라~
    부모를 생각하고 기억하며 효도하고
    자녀를 살펴보며 내리사랑 내어주고
    스승과 제자 추억하며
    부부의 돈독한 믿음도 되 새기는
    참 좋은 계절 오월에 ~
    사람이 사람의 온기를 나눕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0 '일년 내내오월 만 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순창 용궐산에 다녀왔습니다. 날씨와 공기, 기분까지 무엇 하나 부족함 없이 완벽해 참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평온한 밤 되시고, 내일 주일도 웃음과 기쁨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9 '​오늘 순창 용궐산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부모님을 그리며

    ​다하지 못한 효도와

    끝내 건너지 못한 말들이

    뼛속까지 시린 날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8 '​부모님을 그리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세상 모든 어버이들께 감사 드립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8
  • 오늘은 주말입니다. 저는 4박5일로 해외 출장을 다녀옵니다. 제가 없어도 카페 잘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08
  • 봄비가 오늘의 안부를 묻습니다.
    낮 동안 왁자지껄하던 세상의 소음들이 비 오는 밤의 긴 속눈썹 아래로 숨어듭니다.
    창가에 맺힌 물방울 하나가
    또르르, 우리의 간격을 가로질러 옵니다.
    이 비는 메마른 생을 적시는
    다정한 문장이 되어
    봄비 오는 이 밤,
    땅만 적시는 게 아니라 마음속 깊은 곳까지 스며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내일은 더 선명한 초록빛이 우리를 반겨주겠지요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7 '봄비가 오늘의 안부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봄의 정령이 화려하게 날아오르는 목요일입니다. 어버이 날에는 감사와 행복이 가득하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07
  • 마음으로 기도하며
    사랑을 전하는 가정의 달 오월~
    모든 가정이 평안하기를 빕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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