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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아직 찬 공기가 밤으로 뛰어다닙니다. 꽃들도 조금은 추울 듯합니다. 결국 꽃이나 사람이나 견디는 것이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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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눈 위에
겹겹이 쌓였던 미세먼지를
모두 씻어내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화사한 봄 꽃들에 눈부신 4월~
기쁨도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01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애틀에서 거주하는 최재준 시인의 시집 『닮을 사람은 닮는다』(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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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제7회 시산맥창작기금에 선정된 김인숙 시인 의 시집 『무동력 엔진이 달린 내리막길』(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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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이유환 시인의 시집 『푸른 밤이 휘어지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