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 오고 쌀쌀해졌습니다. 이번 토요일 지리산문학제에 가시는 분들은 두꺼운 옷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02 답글 0 10월의 첫 하루 비가 내립니다 이제 날이 차가워질 것 같습니다 이번 토요일 지리산문학제 준비로 분주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10.01 답글 0 와인잔을 비웠습니다.다시 일상 속으로,언젠가 다시 채워질 와인잔을 그리며...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9.30 답글 1 주위분들과 몇가지 한국 음식으로 추석을 나눴습니다. 작성자 윤정 작성시간 15.09.29 답글 0 남은 휴일의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5.09.29 답글 0 시산맥 식구 여러분 명절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소원 많이 빌으셨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8 답글 1 어젯밤 슈퍼문 감상 잘 하고 오늘도 휴일,님들이 흔적 보러 와서 내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9.28 답글 0 시산맥 카페 회원 여러분 명절 뜻 있게 보내시고 긴연휴에 건강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5 답글 0 시산맥 특별회원이며 영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태운 시인의 첫시집 <칠색조 변주곡>(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시집 부제는 - 바람과 돌과 여자 그리고 테우리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5 답글 0 밤이 깊을수록 새벽은 빨리 오겠지요 이제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4 답글 0 언제부턴가 명절이 그저명절인가보다 하고 보내게되는데요그래도 밝은 보름달은 기다려집니다.행복하신 팔월한가위명절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9.23 답글 1 한낮에는 진득한 더위가 있습니다. 그 더위가 가고나면 싸늘한 바람이 몰려오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3 답글 2 안녕하세요? 오늘 검색을 통해서 이렇게 귀 카페에 가입을 하게 되였습니다. 가입인사를 올리면서 회원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목향최호 작성시간 15.09.22 답글 2 남산에 가을이 번지고 있습니다-옷과 시詩에 가을이 젖기 시작했습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09.21 답글 0 밤이 차츰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가을에 무언가 하나 이루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1 답글 0 오랜만에 가지게 된 한적한 주말 오후입니다.찐고구마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주고 싶은 오늘,회원님들 모두 평안하십시오. 작성자 소정-안재식 작성시간 15.09.20 답글 1 이 밤에 누군가는 아픈 소리로 말하고 누군가의 기쁜 소리를 지르겠지만, 내일 아침에는 모두가 평안해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0 답글 0 병원 창문 너머에 한강은 오늘 하루를 고스란히 품고 고요히 깊어갑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9.18 답글 2 이곳은..겨울이 봄의 문턱에서 발버둥을 칩니다. 시도 사람도 목련꽃잎처럼 슬프디 슬픈 밤입니다. 시산맥이 위로가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윤정 작성시간 15.09.17 답글 3 참, 밤은 혼자 깊어갑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1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01 302 303 304 3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