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사랑해요'라는 말보다 고귀한 말,그것은 '고마와요'이다더 늦기 전에 그 사람에게 말해보자.'고마와요' /감사의 힘- 데보라 노빌 작성자 최 희 작성시간 15.06.10 답글 1 탈북학생 시인 이가연이 ( 통일시집 <엄마를 기다리며 밥을 짓는다>시산맥사 서정시선 발간) KBS 아침마당에 방송출연합니다. 방송시간 : 6월 10일 수요일. 아침 8시(KBS) 많은 시청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9 답글 1 시산맥 카페 중앙에 음악과 함께 흐르는 플래시 영상말예요,저런 플래시 음악영상시를 한편 의뢰하려면 얼마정도 내야해요?저런플래시 영상 어디에 주문해야 하는지요? 작성자 유림 작성시간 15.06.09 답글 1 메르스보다, 교통사고보다 훨씬 무서운 것이 탄저균인데... 작성자 김정원 작성시간 15.06.08 답글 1 시산맥 시인선 26번으로 한국의사시인회 제3시집 <카우치에서 길을 묻다>가 발간되었습니다. 22명의 의사 시인의 개성 있는 작품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8 답글 0 오랫만에 카페에 들렀습니다.주변은 서로 조심하고 멀리하고 그래서 여기저기 한산하기도 합니다얼른 메르스가 진정되길 바라는 마음 가득합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월요일 아침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5.06.08 답글 1 휴일이라 늦게까지 있다가 잠들 것 같습니다. 나쁜 일이 지나고 좋은 일도 좀 생기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7 답글 2 시장에도 마트에도 어디에도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어떠한 리즘에 빠질 때 마다 초동대응이 신속하지 못함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06 답글 0 면역이 없으니 자칫 소홀하면 턱 안기 것이 있습니다. 목감기다 어수선한 이 즈음입니다. 낼 모렌 보건소 다녀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메리스리즘에 빠져 페닉상태가 되어버린 지금이 당황스럽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06 답글 0 요즘 메르스 때문인지 교실에 들어가 보면 결석하는 학생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하루에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 차가 무서워서 밖에 못나오는 사람은 적은 것 같습니다.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5.06.05 답글 1 주말, 잘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에는 좀더 평온하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5 답글 0 메르스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많은데사람들은 보이는 메르스를 더 무서워합니다. 가끔 나는 내 자신이 메르스 보다 더 무섭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4 답글 1 여러 모임들이 연기되고 있는 듯합니다 일년에 한 번씩 큰 일이 벌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조심조심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4 답글 1 비타민 C 챙겨 드세요.대전은 메르스 땜에 비타민 사재기를 하는 일도 생길 듯합니다.휴교하는 곳이 많습니다.다른 학교는 쉬는데, 왜 등교하느냐고 불만인 아이들이 정신없이 자고 있을 시간입니다.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5.06.04 답글 2 하루하루가 시원한 바람이라면좋겠습니다. 이번 바이러스는 손을 잘 씻으면 된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3 답글 1 약수역 -장충단공원-남산 돌계단-남산길-필동 -충무로-사무실- 한시간 걸리는 제 아침 출근길 입니다-지금은 벚나무 열매가 까맣게 익고 있습니다/ 젤 행복한 아침 시간입니다-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5.06.03 답글 3 소쩨새가 여름을 피해 어디론가 숨어들었는지 숲이고요하네요~ 워킹하는 푸른 숲길이 짙게 푸르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06.02 답글 1 이제 선풍기를 돌려야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바라지 않고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을 주었을 때, 그것이 모여서 하나의 빛이 되었을 때, 삶도 풍요로워질 것이라 봅니다. 시인들간에도 작은 관심을 주기 바랍니다. 시산맥 카페 회원들끼리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2 답글 0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저녁에도 놀이터를 떠나지 못합니다.소음도 음악으로 들리네요.저 아이들의 음악 속으로 첨벙 뛰어들면 내일도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5.06.01 답글 2 6월의 첫날입니다, 이 세상에 봉사가 없다면 진즉 무너졌을 것입니다. 재능기부도 그 하나지요, 시산맥의 재능이 넘치는 분들 기부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6.01 답글 5 이전페이지 306 307 현재페이지 308 309 3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