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시회 해외특별회원 엄경제 시인의 시집 『그게 그리 어렵나』(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20 답글 0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8 이미지 확대 답글 0 주말입니다. 따듯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8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양선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열렬한 심혈관』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8 답글 0 12인 공동시집.제 작품 중에 한 편의 시 제목이 표지로 출간되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6 이미지 확대 답글 2 중국 연길에서 활동하는 윤윤진 작가의 수필집 《바람소리 물소리》 가 멀리서 발간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6 답글 0 네, 건강 잘 챙기는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제 따듯해진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6 답글 0 변덕스런 날씨에 결국 감기의 그물에 걸려 들었고많아지는 바깥 일에 몸살까지 추가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5 답글 0 시산맥사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국 에틀란타에서 활동하시는 권명오 작가의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5 답글 0 싸늘한 날씨는 오늘이 마지막이라 합니다그러길 희망합니다 오늘도 추워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4 이미지 확대 답글 0 春來不來春,봄이온 듯 하여 꽃은 피었는데춥기는 겨울이다.눈은 또 왜 내려 꽃 위에 쌓이는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씨는 흐려도 마음은 화창한 봄 날 되세요, 작성자 못난천사 작성시간 25.04.14 답글 0 시산맥 열다섯 번째 줌으로 시집 읽기 대상은 김이듬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타이피스트)입니다.시간: 2025년 4월 14일(월) 11:00 오전 서울 -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4 답글 0 미국에서 좋은 글을 쓰시는 시산맥시회 회원 유진왕 수필집 『네 영혼의 노래 하나만으로도』(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4 답글 0 시산맥 정회원으로 등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조현순 작성시간 25.04.13 답글 0 사월의 눈흐드러진 벚꽃이 눈에 섞여 하얗게 떨어지거나 산을 뒤 덮은 진달래가 황망히 고개를 수그리거나어제 핀 앵두 꽃이 놀라 눈에 눈부시게 더 희거나 말거나노란 개나리 꽃 위에 하얀 면사포처럼 덮인 눈이 예쁘기만 하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차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여기, 오독이 내리고』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3 답글 0 김소희 시인님 축하드립니다토요일 비가 오네요기분은 맑음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제1회 동주해외신인상으로 시산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애틀의 김소희 시인이 제4회 정지용해외문학상을 수상한다고 합니다. 시상식은 5월 17일(토) 옥천군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12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 32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