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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오늘부터 3박 4일 고등학교 친구들과 경주 여행을 다녀옵니다. 다녀와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9
  • 시산맥시회 회원 진영대 시인의 시집 『아무것도 젖지 않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9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08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모든 어버이들 편안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8
  • 연휴를 하루 남았네요.
    길고도 짧은 연휴~
    오월은 이제 시작인데
    너무 바쁘고 힘들어 벌써 숨이 찹니다.
    동인지 출간 기념식을 집에서 1박2일 치르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07 '연휴를 하루 남았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임내영 시인의 동시집 <달 식구>, 이송우 시인의 에세이집 <밤의 사람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7
  • 어린이날 흐리지만 비가 안 와서 다행입니다. 저는 일들이 밀려서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월 31일 행사 참석자 마감이 곧 됩니다. 식당이 100명이라서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5
  • 매월 첫 주 토요일은 시산맥 등산 동아리 모임이 있습니다. 11시 수리산역에서 만나 철쭉 동산 구경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3
  • 시산맥시회 회원 김욱진 시인의 시집 <어느 노송의 주례 말씀>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2
  • 겨울을 걸치고 있던 사월이
    모두 떠났습니다.
    문학 행사가 많은 오월 입니다.
    사랑 가득,
    행복한 가정의 달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5.02
  • 시산맥 5월31일행사가 축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5.01 '시산맥 5월31일행사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5월의 첫날입니다. 완연한 봄날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시산맥전국행사가 5월 31일(토)에 있습니다. 준비로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1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특별회원으로 가입한 강기영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강기영 작성시간 25.04.30
  • 강풍이 불더니 나무들의 군무에 실려
    시집이 내게 왔습니다.

    시산맥 창작기금 공모 당선시집
    "당신의 새는 안녕하신가요"

    김옥전 시인님의 시,

    맛있게 익은 단어들의 아름다운 노래가 마음에 와 안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30 '강풍이 불더니 나무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강중훈 시인의 에세이집 『언더그라운드 사랑법』(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30
  • 강풍에 산불에~ 어지러웠던 어제가 지나고
    오늘은 바람이 자자하니 차분한 이침 입니다.
    오늘은 골프 안 치는 날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9
  • 시산맥시회 회원 이원로 시인의 시집 <씨 뿌리는 사람>(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29
  • 긍정의 힘은 우리를 행복의 문으로 인도 합니다

    기쁜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4.28 '긍정의 힘은 우리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제야 완연한 봄이 오겠어요.
    오늘부터 음력 4월 입니다.
    바위솔 들이 자구를 키우며 화단이 화려한 보석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8 '이제야 완연한 봄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4월의 마지막 중의 시작입니다. 바람이 있어 날이 덥지는 않습니다. 일교차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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