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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끄러운 시국만큼이나
소란하고 변덕스러운 날씨였습니다
눈이 펑펑 쏟아지고 비가 퍼붓고
바람도 세차게 불더니 결국은 했빛이쨍 뜨기도 했습니다
나라도 어서 조용해지면 좋겠습니다
천안 예총에서 예술인들 모두 가까운 이천으로 탐방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고령이 목적지였는데
그쪽 지방 화제로 목적지를 바꾸어 갔습니다
해마다 가는 행사이고 관광버스를 예약해둔 상태이라 안갈 수 없어 갔습니다
화제로 마음이 아프고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날씨와 관계없이 시기를 맞추어
진달래꽃도 피고 산수유 꽃도 피었습니다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3.3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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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간 남해안 여행을 다려왔더니
더 춥게 느껴집니다.
남해는 봄꽃이 만발
제천은 눈꽃이 만발
안동은 산불로 온통 검은 산
새삼
기온 차 보다
감정의 교차가 더 큰 봄 날 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3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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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대로 봄이 온 것이라면,
무르기 없기에요.
이러다 또 며칠 후 눈보라 치며 겁 주지 말아요. 이제 정말 새싹도 보고 꽃도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3.2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