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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임내영 시인의 동시집 <달 식구>, 이송우 시인의 에세이집 <밤의 사람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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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흐리지만 비가 안 와서 다행입니다. 저는 일들이 밀려서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월 31일 행사 참석자 마감이 곧 됩니다. 식당이 100명이라서 여유가 많지 않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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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입니다. 완연한 봄날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시산맥전국행사가 5월 31일(토)에 있습니다. 준비로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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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산불에~ 어지러웠던 어제가 지나고
오늘은 바람이 자자하니 차분한 이침 입니다.
오늘은 골프 안 치는 날입니다.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연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날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