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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양균원 시인의 한영상성(韓英相成) 시집 <목탁귀>(An Ear to Moktak’s Knocking) 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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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 있어도 더 보고싶은
온 산은 연두의 향연,
산 등허리를 열 두 발로 기어오르는 연초록 무리들을
바라보기에도 시간이 부족 해
이 봄엔 시를 쓰지 않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4.25 -
시산맥시회 회원 김옥전 시인의 시집 『당신의 새는 안녕하신가요』(2025,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제5회 시산맥창작기금 수혜를 받아 발간된 시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