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곳 선릉에도 목련꽃이 피고 진달래도 탐스럽게 피었네요고운 봄빛으로 물들어 보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3.20 답글 0 비가 내리고 있어요^^ 이런 날은 정말 시를 읽고 싶어지죠... 작성자 정이랑 작성시간 14.03.20 답글 0 작은 풀잎들도 열심히 꽃을 피워내는 봄날입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이 이렇게 치열한 것이겠지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4.03.19 답글 1 몸살로 가만히 웅크리고 있어도 환장할 봄날은 아랫지방 매화를 휘돌아 아파트 화단의 산수유로 노랗게 핍니다.흰 이불처럼 팔랑거리는 마음을 붙잡아 두느라 창가에서 오랫동안 한강을 바라다 보았습니다.차 한잔 보다 가벼운 오후의 시간 속에 계실 우리 시산맥 식구들에게 봄날의 안부를 묻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3.18 답글 0 곧 바자회 티켓이 나옵니다. 회원님들이 십시일반으로 구입을 해주셔야 진행이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17 답글 1 늦은 토요일 밤이번 한 주도 정말로 열심히 잘 살았나 물어보았습니다답은 ㅎㅎ 글세요 웃음으로 대충 때우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성훈 작성시간 14.03.15 답글 0 봄은 시산맥에서 부터 옵니다. 이렇게 활발한 활동과 고급시의 릴레이 속에서...아직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게 웃는 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3.15 답글 0 네 봄이 성큼 온 것 같습니다, 시산맥에도 꽃 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10일 바자회에도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15 답글 0 봄 이라서 행복해요 천지에 꽃이 필 테고 나도 모르게 꽃들에게 시선을 주겠지요꽃이 피는 날에는 모두가 꽃이 됩니다거기, 당신, 저 구석에서 고개숙인 당신도 힘내요 당신도 꽃입니다주변 시든 꽃에게 물주기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응원 메세지 날려보세요봄 입니다 좋은날들 되소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3.15 답글 0 막대사탕을 입에 물고 행복을 돌립니다. 칵 깨물면 달아날까봐 빙글빙글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3.14 답글 1 오늘은 날이 풀렸습니다. 봄꽃이 눈을 크게 뜨는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14 답글 2 공중에 심었던 봄의 씨앗들이 이제 싹을 트이고 있습니다 겨우내 간직했던 봄의 시감성들을 시의 밭으로 뿌려보면 어떨까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3.13 답글 1 시산맥 시회, 특별회원 신입회원이 많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따듯한 환영을 답글을 해당란에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13 답글 0 비가 오려면 조금 많이내려서 서울 하늘 미세먼지 싹슬이 했으면 정말 손뼉치면서 좋아하겠습니다.그래도 오늘 고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4.03.12 답글 2 비가 올 것 같은 날입니다. 내게 관심 있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12 답글 0 아직 꽃샘이 남아있는 듯합니다. 그래도 발 동동 구르던 날은 갔습니다. 차분하게 봄날을 기다리면 되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10 답글 2 "희생자란 마음에 상처를 입고도 이를 되받아칠 힘이 없거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조절할 수 없는 사람을 이른다. 반면 영웅은 온 힘을 다해 장애를 극복할 뿐 아니라 어떤 역경에도 결코 굴하지 않는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함에 있어 이 희생자의 관점에서 영웅의 관점으로 옮겨가는 긴 여정이 바로 용서다. 이야기 중심이 더이상 울화가 아니라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다."_프레드 러스킨이 지은 '나를 위한 선택 용서"중에서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3.09 답글 2 봄날의 휴일 잘 보내시고 충전의 기회를 갖기 바랍니다, 시화전 참여하실 분은 행사관련방에 올리시거나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09 답글 1 꽃샘추위도 가는 뒷모습이 보입니다. 시의 물줄기가 콸콸 흘러나오는 시산맥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08 답글 1 눈이 흩날리다가 다시 햇살이 피었습니다, 이 바람이 가고 나면 따뜻한 봄날이 시산맥을 환하게 하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3.06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41 342 343 344 3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