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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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시회 회원이신 유희봉 시인께서 이번에 첫 장편소설집 <한양 까마귀>를 상재하였습니다. 다방면에 재능이 많으신 유희봉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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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샘하듯 막바지 추위가 지나갑니다. 모두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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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5월4일 시산백 바자회가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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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의 구름들이 핑크및 스카프를 나부끼며 삶의 자국을 남기고 있네요 회원님들 삼월의 봄빛으로 간식을 드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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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입니다. 비가 개어서 ..눈이 부시도록..하얗습니다. 바자회 준비를 차근하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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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오는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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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이 화사한 오후 입니다... 봄꽃 피어나듯 환한 일들만 생겨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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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으니 봄꽃들이 피겠지요 꽃피면 우리 손에 손잡고 시산맥으로 달려가야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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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카페 출입도 뜸 합니다.
작성자
김정학
작성시간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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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꽃이 흐드러지게 피었겠네요?
모든 분들께 안부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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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들 열댓 편은 아껴두고 있습니다...미래에 무엇을 위해^^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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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시산맥 등단자 이진욱 시인의 등단작품이 2013년 젊은시에 선정되어 책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더욱 좋은 작품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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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유일한 시의 스승이신 선생님..혼자 시 쓰고 퇴고하고..그래도 선생님과 했던 시간이 소중했지요...청출어람 청어람이 되도록 항상 노력겠습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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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회원 강남역신분당선 <갤러리아르체> 이종원 대표 입니다.
다음과 같은 제안을 드립니다.
1. 저희 갤러리에서도 바자회나 행사를 하도록 검토바라며,
2. 도서기증을 받습니다.
소장하고 계신 도서를 기증하시면 기증단체의 홍보를 함께 하겠습니다.
3. 시낭송회등 각종 행사시 대관을 해 드립니다.
회원님의 방문을 환영하며, 회원께 혜택도 드리겠습니다.
(주) 예술과여행(舊 리사이트) 대표이사 이종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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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바자회 임시모임이 있었습니다. 5/11일 예정이었으니 시협총회와 겹쳐 5/4일(토)로 조정을 했습니다. 담당 업무를 분배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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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시30분 선릉역 5번출구 아바카페에서 바자회 임시 모임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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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즐겁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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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신 문선생님의 살림살이로, 문단에서 가장 먼저 봄꽃을 피우고 계획도 활발한 모습이 참 좋습니다. 회장님과 임원여러분들의 노고에 늘 갑사합니다. 3월의 황사바람을 이기고 피어날 꽃들의 미소를 기대하며 달려갑시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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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대전에서 열린 계간 <시와경계> 5주년 기념행사에 오늘 편집장, 시산맥 등단자 이진욱 시인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우리 행사에도 초대할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날이 차갑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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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월입니다. 개나리 가지 끝이 노릇한 듯, 도톰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바람은 쌀쌀하여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5월11일 바자회 행사 준비에 회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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