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2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봄이 오고는 있겠지요 연휴 동안 충전을 많이 시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8
  • 행복한 아침에
    멋진 시인의 시집을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매일 밤 시를 읽고 자라는 당부의 말씀도 함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8
  • 세계 북극곰의 날 (2월 27일)


    최근 20년 만에
    북극에 빙하가 반으로 줄어든 지금 북극곰들은 먹이를 찾지 못해
    민가에 내려와 쓰레기통을 뒤지며 다니다 총에 맞아 목숨을 잃고 있다

    빙하가 녹아내리는 만큼 북극곰의 체중도 줄어 야위어 간다 결국,
    암컷 북극곰은 새끼에게 젖을 주지 못하고

    사냥이 어려워진 수컷 북극곰은 나약한 암컷과 새끼를 공격해 먹이를 얻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지고 있다

    빙하가 녹아 내리면서
    북극의 최강자 북극곰이 살 곳을 잃고 먹이도 잃고 있다

    북극곰의 위기는
    우리 지구의 위기이고 인류의 위기이다

    50년 후에 북극곰 절멸 상태가 된다면
    펄펄 끓는 지구에 인류도 절멸 상태가 된다는 경각심을 갖게 한다

    북극곰의 생존과 인류의 생존이 맞물려 있다
    1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을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는 일이 생활화 된다면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지구도 살리고 북극 곰도 살릴 수 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7
  • 폰 을 통해
    주고받는 문자는
    몇 개의 단어로 신속하게
    표현하는 절제의 미가 있겠으나

    좀 더 길게 여러 단어를
    뽄새 나게 진열해 보는 일에
    열심을 내본 적이 없는 지라
    저는 그저 귀하신 분들의 글을

    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 입니다!
    작성자 좋은흔적 작성시간 25.02.27
  • 갑지기 쑥 올라 선 온도계의 눈금이
    참 반가운 오늘 입니다
    오랜만에 영상의 기온이라
    밖에서 햇볕을 받으며
    차 한 잔
    호사를 누려 봅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6
  • 시산맥시회 회원 곽문호 시인의 첫시집 『그 섬에는 별이 뜨고 별이 진다』(시산맥)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6
  • 짧다 해도
    추위 때문에 오래 갈 것 같던 2월,
    끄트머리에 와 있네요.
    눈 쌓인 마당을 보며
    봄을 데려 올 비를 기다립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5
  • 오늘이라는 날도 일방통행으로
    지나갑니다 오늘 할 것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5 '오늘이라는 날도 일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이제 날이 풀린다고 하니 즐거운 계획도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4
  • 차가운 바람이 품속으로 깊이 스며드는 주말이었습니다

    마음은 따뜻한 나날이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또 한 주간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3 '차가운 바람이 품속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변영태 에세이집 『아침 태양을 기다리며』(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3
  • 바람결이 차가운 주말입니다 오늘도 햇볕은 따뜻하고 바람은 차가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2 '바람결이 차가운 주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명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관리소장>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1
  • 박미진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21 '박미진 시인님 축하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 해들어 기쁜 소식이 많이 있습니다.
    공모전이 시작되는 때 라서
    문학상 공고전 곳곳에 원고를 넣었는데
    거의 다 당선이 되었네요.
    디카시, 시, 수필 , 수기공모 부문에서
    4개의 수상을 했습니다.
    물론,
    시산맥에도 투고 했지만 낙선 했고요.
    많이 읽고 쓰면서
    문학의 거시적인 분야에서 정진하려 합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20
  • 시산맥시회 회원 김나비 시인의 시조집 『타임슬립』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5.02.20
  • 오늘은 삭막하지만 봄은 희망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9 '오늘은 삭막하지만 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청풍호 옆에 호텔 사우나에 왔다.
    호텔 현관 회전문으로
    갈색고양이 한 마리 들어 오신다.
    로비를 들러 체크하고
    북카페 주변을 돌아보시고
    천천히 회전문으로 나간신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9
  • 남도에서는 꽃 소식이 올라오는데
    우리 동네는
    오늘도 한파주의보.
    내일은 더 춥다는 일기예보.
    봄..
    까치 발 들고 서서 기대려야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5.02.18
  • 사람들은 춥다고 옷깃 속으로 목을 움츠리는데 2025년 신안에서 매화는 첫 봉우리를 터트렸습니다 우리 곁에 다가와 있는 봄을 만끽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2.18 '사람들은 춥다고 옷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이전페이지 36 37 38 현재페이지 39 4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