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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르게 가네요
2024년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 건강이 우선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깨서도 날마다 간행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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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시회 회원님들 덕분에 연말 행사 잘마치었습니다. 이제 2024년도 한 달 남았습니다. 못다한 일들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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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단에서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김영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오늘밤은 리스본>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