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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과 칸나 꽃이 예쁜 가을입니다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면
소녀처럼 내 꿈이 그곳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산맥사에서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리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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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시회 회원 김종원 시인의 시집 <아득하게 그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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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호남시동인 회원인 이송희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내 말을 밀고 가면 너의 말이 따라오고>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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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 자정도 지나고
11월 첫날입니다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1월도 건강히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1.0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