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계간 <웹진시산맥> 주간 김이듬 시인의 시집 『누구나 밤엔 명작을 쓰잖아요』가 타이피스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7
  • 시산맥시회 명예회원 이영춘 시인의 시집 <참회록을 쓰고 싶은 날>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6
  • 천안의 날씨는 쌀쌀합니다. 어젯 밤에 내린 눈이
    낮에는 녹았네요
    자동차를 운행하시는 분들은 땅이 얼수 있으니까 안전운행하세요
    <시산맥사에서>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15 '천안의 날씨는 쌀쌀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시회 회원 유나영 시인의 시집 <겨울 강>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5
  • 날이 차갑다고 합니다. 가치있는 일이 많은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4
  • 좋은 일이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3
  • 안 일어난 일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지 말고 현실에 만족하며 오늘도 아자 아자 아자차 좋은 날 되세요. 시집을 출간한 시민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12 '안 일어난 일에 대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신승야 시인의 시집 『늦가을, 모르는 사람』(2024,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2
  • 수요일 걱정 없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11
  • 정숙자시인님께서
    어제 심근경색으로 별세하셨답니다
    세상에 시산맥 동주 문학상
    지난 행사 때 뵈었는데 이런 안타까움이 있습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시인들에게 덕담까지 나누어 주셨는데 황망 합니다.
    내가 찍은 사진입니다
    살아계실 때 마지막 뵌 모습입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10 '정숙자시인님께서 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시 월요일입니다
    비타민c 많이 드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9 '다시 월요일입니다 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햇살이 있어 그리 춥지는 않습니다. 하루하루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9
  • 시산맥 산악회는 2024년 12월 7일 관악산 산행을 하였습니다. 약간 바람은 있었지만 햇빛은 따뜻하고,
    날씨가 좋았습니다. 산행을 끝내고 사당역 올레 밥상에서 간단한 송년회 겸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1년 동안 무사히 산행을 마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2025년에는 시산맥 산행 동아리 회원들이 많이 동참 하시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7 '시산맥 산악회는 2024'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바람이 차가운 주말입니다. 저마다 좋은 일들 만들어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7
  • 주말을 기다리셨나요?
    시산맥 등산이 있는 12월 첫주 주말입니다 등산동아리
    송년회가 있는 토요일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늘 건필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6 '주말을 기다리셨나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찬 바람이 아침저녁으로 더 깊게 파고듭니다. 그래도 더 추운 겨울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5
  • 시산맥시회 회원 안애정 시인의 시집 『그냥이라는 말』(2024, 시산맥)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4
  • 시간이 빠르게 가네요
    2024년
    남은 시간에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 건강이 우선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깨서도 날마다 간행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12.03 '시간이 빠르게 가네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부터 날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연말의 시작입니다. 의미있는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3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화요일부터는 추워진다고 합니다. 2024년 남은 한 달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12.0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