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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체험담하나
공유하겠습니다.
덥다고 춥다고 사람들은 호들갑을 떨지만, 자연의 시간은 갈 길을 가고 올 길로 옵니다
인간들은 스스로 만든 환경에서
서서스 병들고 죽어가는 것 같습니다
새들도 더위에 죽으니 사람들이
못 견디고 죽는 것은 당연사 같습니다
저는 뭐든지 아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던 중
캐나다 사는 지인의 권유로
생활습관을 바꿨습니다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걱정했더니 본인의 경험담을
들여 주었습니다
지인이 좋아진다는 말에
샴푸를 안 쓰고 머리를 도브 비누로 감고 헤어 영양제를 머리 끝에 살짝 바르고 식초 한방울 떨어트려 머리를 헹구니 물도 적게 쓰고 머리도 덜 빠집니다
샤워도 도브 비누로 하니
향도 좋고 피부도 곱습니다
욕실에 복잡한 세면 제품
샴푸 보디클렌저 없이 딱 비누 한개면 만족합니다.
이것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지금 만족합니다.
😁 비누를 사용할때
다이소에서 비누주머니를 사서 넣어서 쓰면 거품이 잘 납니다
그렇지만 샴푸보다
거품이 빨리 씻겨 나갑니다.
😀 비누는 화이트 색만 씁니다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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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시산맥> 계간 <웹진시산맥> 발행인 문정영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술의 둠스데이』가 도서출판 달을쏘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