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이라는 이 시간이 후회 없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3 '오늘이라는 이 시간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누구에게나
    어제가 있었고 오늘이 있습니다.
    내일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23
  • 시산맥 명예회원 김중일 시인의 시집 『차원 이동 가능』(창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3
  • 흐린 수요일을 건너갑니다. 오늘은 누구와 비교하지 않고 오롯이 나로 가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2
  • 천안은 흐리네요
    하늘이 낮게 내려앉은 날입니다
    햇살 대신 구름이 빈자리를 채운 오늘, 흐린 날씨 덕분에 주변의 초록색들이 더 선명해 보이는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2 '천안은 흐리네요하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꽃들이 목을 움츠려요
    우리도 목에 스카프 하고 좋은 날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1 '오늘은 꽃들이 목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쌀쌀한 날씨지만 마음의 평화 잃지 마시고 오늘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4.21
  • 어제 날씨는 29도,
    오늘 날씨는 15도,
    심각한 기후 변화가 더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20
  • ​천안은 흐릴 뿐 비는 오지 않네요. 한 주간도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20 '​천안은 흐릴 뿐 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운 시작입니다. 봄비도 조금 내려서 더위를 식혀준다고 합니다. 기후환경에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0
  • 뉴욕에서 활동하는 조성내 시인의 시집 『함께 지나온 날들』이 시산맥사 해외기획시선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20
  • 안녕하세요.
    천리포와 만리포를 다녀왔습니다.
    갈 때마다 늘 새롭고 아름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곳입니다.
    풍경이 주는 위로 덕분에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서도 기쁨 가득한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19 '안녕하세요.천리포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권혁재 시인의 시집 『투명 물고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9
  • 서울의 날씨가 아주 청명 해서
    외부 활동하기에 좋았어요.
    한 주일 동안 친환경 손자 돌봄 하고
    더 좋은
    청풍으로 갑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8
  • 시산맥시회 회원 김동철 시인의 시집 『호박빛 사랑』(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8
  • 많이도 핀 봄 꽃들,
    순서없이 앞 다투어 피었구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7
  • 시산맥시회 회원 이창원 시인의 시집 <탕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7
  • 봄이 왔나 했더니 오늘은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갑자기 마주친 여름과 이마를 쾅 부딪치는 바람에, 깜짝 놀라 땀 방울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16 '봄이 왔나 했더니 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과일 가게에 가서 보면
    철 모르는 과일들이 많아서
    철부지 과일을 사 먹어야 하나?
    고민하면서
    제철 과일을 찾아 봅니다.
    없네요.
    이제 꽃을 피우는 우리집 정원에서 한참 기다려야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6
  • 시산맥시회 회원 홍수연 시인의 시집 『꽃은 질 때조차 침묵한다』(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