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이 뜨겁습니다. 그래도 시산맥 가을호 발간 중에 있으니 곧 서늘한 바람이 불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13 답글 0 그리고 11시에 하는 줌으로 시집 읽기에도 많은 참여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늘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하류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뭐가 그리 바쁜지...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8.11 답글 0 오늘 아침에는 밖에 나오니 공기가 조금 달라진 것 같습니다바람이 좀 선선합니다드디어 가을 문지방을 넘었어요주말 기쁘게 보내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10 이미지 확대 답글 0 행복한 주말,. 말투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긍정과 감사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9 답글 0 드디어 가을이오는 건가요생각만으로 만도 시원해집니다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입추입니다 그래도 날은 조금 선선해지지 않을까,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7 답글 0 이 더위와 언제쯤 이별할까요?이별의 날이 곧 오겠지요아쉬움 없는 이별일 것 같습니다시산맥사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랫만에 출석합니다아이들 방학이라 하는 것 없이 ㅎ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8.06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박장희 시인의 시집 『파도는 언제 녹스는가』(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6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정두섭 시인의 시집 『마릴린 목련』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5 답글 0 2024.8.3 등산동아리 청계 계곡 물놀이와이병룡 회장님의 스터디로 보람 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천안에서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가느라고 좀 피곤하였지만 회원님들과 웃고 떠들고 먹고 하는 동안 피곤은 계곡물이 알아서 씻어 주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준비해온 총무님수박 커트를 예쁘게 해서 담아오신구미정 시인님그 외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오신 시인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시회 회원 강상윤 시인의 시집 ,『너무나 선한 눈빛』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4 답글 0 8월의 첫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일 있는 산악동아리 모임에도 많이 놀러오세요. 동아리방 소식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2 답글 0 추우나 더우나 시간과 계절은갑니다 벌써 8월 고온다습합니다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름의 뜨거운 태양처럼 열정적으로 글을 쓰시고 시집을 발간하신 시인님들시산맥사에서 출간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02 이미지 확대 답글 0 8월의 첫 하루입니다. 한여름 뜨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01 답글 0 시산맥 시회 한재선 시인의 시집 『꽃에 말을 듣다』(2024,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7.31 답글 0 시산맥 시회 회원 강상윤 시인의 시집 <너무나 선한 눈빛>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7.30 답글 0 이전페이지 46 47 48 49 현재페이지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