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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그치니 확실히 가을이 온 듯 느꼐집니다
    가을을 만끽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23 '비가 그치니 확실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대표님 잘 다녀 오세요.
    그곳의 시인들과
    문대표님의 뜻이 그곳에서
    잘 이루시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23
  • 오늘 출발하여 9월 21일 11시에 시드니에서 동주해외작가상, 동주해외작가특별상 시상식을 할 예정입니다. 해외에서 우리 말로 글을 쓰는 작가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고 올 예정입니다. 10월 1일 귀국합니다. 그 동안 시산맥 카페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20
  • 문학동인 볼륨 제7집이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20
  • 연휴가 끝나고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영글어가는 가을의 결실처럼
    모두 풍성히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9 '연휴가 끝나고 일상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긴 연휴가 끝났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종합문예지 <시선> 창간호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19
  • 추석 연후 마직막날밤입니다
    또 일상으로 돌아가서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8 '추석 연후 마직막날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님들 즐거운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5 '시산맥 님들 즐거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름달을 기다리며
    축축한 금요일을 견딥니다
    작성자 혜원(김혜정) 작성시간 24.09.13
  • 이제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즐겁고 건강한 연휴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13
  • 안녕하세요?
    아직도 날씨는 덥지만, 추석은 돌아옵니다
    2024년 싱그러운
    초록을 보는 즐거움은 휠링 이었습니다
    백양사가 눈에보이는 풍경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카메라없이 가니 몸이 기벼워서
    좋았습니다.
    남아있는 9월 추석 명절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2 '안녕하세요?아직도 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목요일입니다. 이제 추석연휴도 하루 전입니다.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12
  • Not everything that counts can be counted and not everything that can be counted counts. - Albert Einstein 작성자 안종일 작성시간 24.09.11
  • 시산맥시회 회원 이정숙 시인의 시집 『오늘이라는 방』이 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11
  • 여전히 더운 초가을 날씨
    오늘도 건강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10 '여전히 더운 초가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9.7 토요일 시산맥 등산동아리는 인왕산 개미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많이 더웠지만 땀을 흘리며 즐거웠습니다

    좋은 일 있으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간행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09 '9.7 토요일 시산맥 등'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학마당> 발행인 박재홍 시인의 시집 「여자만의 달과 지리산 칸타타」(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09
  • 주말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06
  • 아직 더위가 남아있는 9월 첫주 목요일입니다. 조금씩 더위가 가시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05
  • 시산맥특별회원으로 가입한 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그간 모임, 행사에는 개인사정상 참여하지 못했지만 공모전에 참가하여 제5시집을 출간했고 시산맥카페에서 작품교류를 하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프리카에 사는 시인 박수원입니다.^^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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