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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더위가 남아있는 9월 첫주 목요일입니다. 조금씩 더위가 가시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05
  • 시산맥특별회원으로 가입한 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그간 모임, 행사에는 개인사정상 참여하지 못했지만 공모전에 참가하여 제5시집을 출간했고 시산맥카페에서 작품교류를 하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프리카에 사는 시인 박수원입니다.^^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4.09.02
  • 시산맥시회 회원 최현순 시인의 시집 『개의 그리움에 대하여』(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9.02
  • 멋진 구월을 기대하는 첫 날~ 작성자 혜원(김혜정) 작성시간 24.09.01
  • 8월도 행복하고 무사했다면
    9월도 행복하고 무사히는 모두의 희망 사항입니다
    8월에 좋은 일 있으신 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9월도 건행 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9.01 '8월도 행복하고 무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팔월, 한 달 동안 찐으로 고마웠어 작성자 혜원(김혜정) 작성시간 24.08.31
  • 오늘은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시산맥 등단자 엠티가 있어 평택 청소년 수련원에 일박 이일 다녀옵니다. 9월에 뵙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31
  • 시산맥시회 회원 조경선 시인의 시집 <어때요 이런 고요>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30
  • 주말입니다. 시산맥 탁구동아리 모임이 인덕원 내손 탁구장에서 있습니다.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30
  • 시산맥시회 회원 황경순 시인의 시집 <꽃이 새가 되는 시간>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28
  • 확실히 시원해 졌습니다
    살만해진 것 같습니다
    가을을 만끽할 준비를 해야겠네요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8 '확실히 시원해 졌습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발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가을 초입~ 작성자 혜원(김혜정) 작성시간 24.08.27
  • 오늘은 제 체험담하나
    공유하겠습니다.

    덥다고 춥다고 사람들은 호들갑을 떨지만, 자연의 시간은 갈 길을 가고 올 길로 옵니다
    인간들은 스스로 만든 환경에서
    서서스 병들고 죽어가는 것 같습니다
    새들도 더위에 죽으니 사람들이
    못 견디고 죽는 것은 당연사 같습니다
    저는 뭐든지 아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던 중

    캐나다 사는 지인의 권유로
    생활습관을 바꿨습니다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걱정했더니 본인의 경험담을
    들여 주었습니다

    지인이 좋아진다는 말에
    샴푸를 안 쓰고 머리를 도브 비누로 감고 헤어 영양제를 머리 끝에 살짝 바르고 식초 한방울 떨어트려 머리를 헹구니 물도 적게 쓰고 머리도 덜 빠집니다

    샤워도 도브 비누로 하니
    향도 좋고 피부도 곱습니다

    욕실에 복잡한 세면 제품
    샴푸 보디클렌저 없이 딱 비누 한개면 만족합니다.

    이것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지금 만족합니다.

    😁 비누를 사용할때
    다이소에서 비누주머니를 사서 넣어서 쓰면 거품이 잘 납니다
    그렇지만 샴푸보다
    거품이 빨리 씻겨 나갑니다.
    😀 비누는 화이트 색만 씁니다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6 '오늘은 제 체험담하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금안 시인의 시집 『당신이 안 와서』가 시산맥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26
  • 8월의 마지막주 월요일입니다 점차 더위도 가실 것이라 봅니다. 알찬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26
  • 문대표님 《술의 둠스데이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주옥같이 엮어내셨을 시집이 긍긍합니다
    곧 무르익을 결실의 계절이 옵니다
    늘 건강히 지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4 '문대표님 《술의 둠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23
  •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8.22
  • 계간 <시산맥> 계간 <웹진시산맥> 발행인 문정영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술의 둠스데이』가 도서출판 달을쏘다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8.22
  • 코로나가 다시 극성을 부리고
    태풍에 소낙비가 내려도
    지붕에 박은 크고 가을도 오고 있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8.21 '코로나가 다시 극성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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