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일교차가 심한 날씨입니다.
    시산맥 가족들의 건강을 빕니다.
    작성자 세향 작성시간 26.04.15
  • 올 해에는 급격한 기후 변화로
    봄을
    패~~~스 합니다.
    서울 경기 지방에 계시는 분들은
    말라리아 모기 조심하시고
    산간 지방에 계시는 분들은 감기 조심 하시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5
  • 요즘 한낮은 약간 더위도 느껴집니다. 그래도 아침 저녁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5
  • 분명 봄 옷을 입었는데 더워.
    다시 들어가 여름 옷으로 환복하고 외출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4
  • 오늘 선생님들 봄은 어떠신가요?
    나의 봄은 봄 에게 물어보고 알려드릴게요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14 '오늘 선생님들 봄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틀 전에도 새벽에 서리가 내렸는데 이렇게 갑자기 더워지면
    봄을 밀치고 여름이 들어서는 것인가요?
    꽃 대가 다 오르기 전에 냉이를 캐야겠어요.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4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날이 좋다고 하니 기분 좋은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3
  • [시산맥] 4월 11일 부천 원미산 산행 및 출판 축하 기념

    ​분홍빛 진달래로 가득한 원미산 꽃동산에서 시산맥 회원님들의 즐거운 산행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산행은 등산동아리 회원이신 권규림 시인님의 시집 <숲의 낙인> 발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지만, 회원님들께서 공유해 주신 소중한 사진들을 모아 이곳 카페에 기록으로 남깁니다. 사진 속에 가득한 회원님들의 밝은 미소가 감동을 전해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13 '[시산맥] 4월 11일 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등산동아리 4월 정기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날이 좋다고 하니 진달래 축제도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1
  • 오랜만에 재능기부 강의를 마치고 와서
    기분이 상기되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아직도 하이힐을 신으면
    가슴이 뜁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10
  • 비 그치고 꽃잎은 떨어지고 그래도 햇살은 밝아질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을 꿈꾸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10
  • ​천안은 비가 계속 추적추적 내리네요.
    깊은 봄 속에 푹 잠겨 있는 오후입니다.
    ​연두가 초록으로 넘어가는 길목, 벚꽃은 이 비에 속절없이 지겠네요.
    무엇이든 다 한철이라니, 다가오는 초록을 지지하며 두 팔 벌려 맞이 해야겠지요
    ​오늘도 호수에 우산 쓰고 나섰더니, 산란기를 맞은 붕어들이 소란스럽습니다.
    호수는 참으로 경이로운 생명의 요람이네요.

    ​기쁜 오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9 '​천안은 비가 계속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명예회원 이인철 시인의 시집 『AGI 이모션』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9
  • ​일주일의 허리, 수요일입니다,
    제가 매일 걷는 성성호수 산책길은 유난히 맑고 상큼하네요.
    공기가 깨끗해서인지 호수 위로 떠가는 보트가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호수 전망이 예쁜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있자니
    세상 부러울 게 없는 상쾌한 날입니다.
    단 하나,
    저 혼자라는 점 빼고는 백 점 만점인 시간이네요. ^^
    누구라도 오세요
    커피는 제가 삽니다 ~♡~
    모두들 남은 수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8 '​일주일의 허리,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등산동아리 회원이신 권규림 시인님 시산맥사 <숲의 낙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8 '등산동아리 회원이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권규림 시인 시집 『숲의 낙인』(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8
  • ​대표님과 임원진들의 노고 덕분에 이번 여름호가 더욱 기대됩니다. 알찬 페이지를 위해 흘리시는 소중한 땀방울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으로 닿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수고하십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7 '​대표님과 임원진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계간 <시산맥> 여름호와 계간 <웹진시산맥> 봄호가 마감 중입니다.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7
  •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주말에 충전한 에너지로 이번 한 주도 활기차게, 멋지게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6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신진대사가 왕성한 4월~
    Spring~~~
    움츠렸던 근육을 펴고
    봄꽃처럼 화사하게
    전신 건강을 회복하시길~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06 '신진대사가 왕성한 4'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7 8 9 1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