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봄은 우리의 마음도 봄입니다날마다 봄처럼 지내시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26 이미지 확대 답글 0 비가 내리면서 마음이 젖었으나 그래도 봄이 오는 것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6 답글 0 새로운 한 주입니다. 벌서 3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5 답글 0 오늘은 현충사에 갔었는데 많은 사람이 소풍을 왔어요 날씨도 쾌청하고 좋았습니다 시산맥사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2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황연주 시인의 시집 『한때는 사랑, 너라는 오물』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4 답글 0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23 이미지 확대 답글 0 휴일에는 날이 푸근하다고 합니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3 답글 0 천안엔 저녁때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22 이미지 확대 답글 0 바람이 찹니다아직은 비 소식이 없지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22 답글 0 오늘은 오후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그래도 찬기는 많이 가시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2 답글 0 오늘은 화창한 하루였습니다 수고하신 하루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21 답글 0 오늘 목요일까지는 날이 차갑다고 합니다.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봄날이 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1 답글 0 바람이 꽤 차가운 하루 였어요기온 차가 심해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20 답글 0 그래도 오늘은 햇살이 있어서 좋습니다. 오는 봄을 시샘하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20 답글 0 엊그제는 두꺼운 옷이 필요 없겠다 싶었는데 왠!말다시 겨울옷을 입어야 될 듯전 감기 들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19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씨가 오락가락, 오늘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바바리 입고 나갔다가 봄바람에게 호되게 당하고 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김은아 작성시간 24.03.19 답글 0 봄은 오고 있는데 날은 약간 쌀쌀합니다. 건강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9 답글 0 새로운 한 주, 열심히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8 답글 0 오늘밖에 나가서 느낀 온도이제는 두꺼운 옷을 챙겨 넣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1 62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