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주말입니다 오늘은고등학교 동창들과 산행을 합니다. 봄맞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6 답글 0 시산맥 회원이며 제4회 시산맥 창작기금을 받은 장욱 시인의 시집 『태양의 눈 기억함을 던져라』(달을쏘다 2024)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5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14 답글 0 좋은 날 되셨나요?시산맥 시집발간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강대선 시인의 시조집 『가시는 푸름을 기워』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4 답글 0 출석합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13 답글 0 시산맥회원 천화선 시인의 시집 『저녁의 가방』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3 답글 0 시산맥 시집발간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수목 시인의 시집 <막막함이 나를 살릴 것이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2 답글 0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이제 완연한 봄날이 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11 답글 0 토요일, 늦은 출석입니다고운 밤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9 답글 0 바람은 차갑지만 화창한 날씨입니다 기쁜 토요일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은 광주에서 시산맥 호남시동인 모임이 있어, 일찍 출발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9 답글 3 시산맥 회원 조명신 시인의 첫 시집 『엄마를 뽑을 수 있나요?』(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9 답글 0 바람이 차가운 날이었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주말입니다. 환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8 답글 0 늦은 밤, 출석입니다고운 밤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7 답글 0 오늘도 좋은 날 보내셨나요?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느 사이 목요일, 궂은날씨라고 합니다. 봄은 잔주름처럼 잘 펼쳐지지 않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7 답글 0 천안은 흐리고 비가 옵니다제 기분은 맑음입니다기쁜 오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1 현재페이지 62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