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인생은 축제가 아니면 숙제라 했습니다모두가 매력적 것 같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4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곧 날씨가 환해질 것이라 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4 답글 0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번 주도 아름답게 건강하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4 답글 0 출석합니다33데이라나 뭐라나, 삼겹살데이라고도 하고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3 답글 0 3월 2일 시산맥 등산 기록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3 이미지 확대 답글 2 캘리포니아 거주 하시는 우병은 작가의 시에세이집 <꽃싸대기>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2 답글 0 난 집에서 3.1절에 대해 깊은 생각에 빠져 가슴 아파손 모으고 애도 하였습니다 내일은 시산맥 산행이 있는데 집안행사로 못 가니 아쉽습니다 상당히 춥습니다따뜻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의 첫날에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삼일절 경건한 마음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행복 가득 기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9 이미지 확대 답글 0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꽃샘추위가 시작되는 3월에도 건강 잘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9 답글 0 < 미주문학 봄호 > 시산맥 발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모처럼 상쾌한 날입니다^^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4.02.28 답글 0 거의 매일 둘러 보는 공간입니다. 좋은 작품 읽는 즐거움 선물입니다. 작성자 김수엽 작성시간 24.02.28 답글 0 미주문협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봄호가 시산맥에서 발행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8 답글 0 날씨가 맑음입니다 기분이 상쾌하네요좋은 날 되세요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7 이미지 확대 답글 0 미국 아틀란타 시니어 시인들의 글여울 문학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7 답글 0 출석합니다봄이 오고 있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6 답글 0 하려고 마음먹은 것은 뜻대로 잘 되지 않아도 시간은 잘도 가네요월말이 코앞입니다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안녕하세요. 봄이오니 마중준비 하랍니다. ㅠㅠ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 24.02.26 답글 0 이전페이지 61 62 현재페이지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