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9 답글 0 봄비가 추적추적 꾸준히 내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9 이미지 확대 답글 0 축제의 주인공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제는 2024년 문학뉴스 &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자 환영식을 하였습니다. 시부문 이언 시인, 평론 김시홍 시인이 주인공입니다.좋은 글 많이 써서 시산맥의 위상을 높여주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7 답글 0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작성자 박동주 작성시간 24.02.17 답글 0 주말입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이 먹어 나의 얼굴의 표정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니 예쁜 생각으로 예쁘게 나이 들어가야겠네요.기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주말입니다. 좋은 봄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6 답글 0 봄 기다려집니다걱정은 구름에 버무려버리고기쁨은 꽃에 업혀 즐겁게 살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5 이미지 확대 답글 0 2월에는 항상 꽃샘추위가 기다리고 있는데, 잘 이기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5 답글 0 봄이 금방 올 것 같습니다. 좋은 일들도 가득 생길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4 답글 0 시산맥에 오신 시인님들 모두 환영하며 축복합니다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명절 잘 지내셨죠?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13 답글 0 설도 지났고 날씨도 풀리니 예쁜 봄이 빨리 오길 기다려집니다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한승희 시인의 시집 『아주, 가끔은 꽃의 이름으로 걸었다』(2024, 시산맥사) 이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3 답글 0 명절 연휴가 끝났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날이 풀린다고 하니 운동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13 답글 0 설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보람 있고 기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좋은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내일까지 연휴 네요 즐거운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설 명절 연휴내내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2.09 이미지 확대 답글 0 설 명절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안전운행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1 62 63 64 현재페이지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