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은 광주에서 시산맥 호남시동인 모임이 있어, 일찍 출발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9 답글 3 시산맥 회원 조명신 시인의 첫 시집 『엄마를 뽑을 수 있나요?』(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9 답글 0 바람이 차가운 날이었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8 이미지 확대 답글 0 주말입니다. 환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8 답글 0 늦은 밤, 출석입니다고운 밤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7 답글 0 오늘도 좋은 날 보내셨나요?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어느 사이 목요일, 궂은날씨라고 합니다. 봄은 잔주름처럼 잘 펼쳐지지 않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7 답글 0 천안은 흐리고 비가 옵니다제 기분은 맑음입니다기쁜 오후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인생은 축제가 아니면 숙제라 했습니다모두가 매력적 것 같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4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곧 날씨가 환해질 것이라 봅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4 답글 0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번 주도 아름답게 건강하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4 답글 0 출석합니다33데이라나 뭐라나, 삼겹살데이라고도 하고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3 답글 0 3월 2일 시산맥 등산 기록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3 이미지 확대 답글 2 캘리포니아 거주 하시는 우병은 작가의 시에세이집 <꽃싸대기>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2 답글 0 난 집에서 3.1절에 대해 깊은 생각에 빠져 가슴 아파손 모으고 애도 하였습니다 내일은 시산맥 산행이 있는데 집안행사로 못 가니 아쉽습니다 상당히 춥습니다따뜻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3.01 이미지 확대 답글 0 3월의 첫날에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삼일절 경건한 마음으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3.01 답글 0 행복 가득 기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9 이미지 확대 답글 0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꽃샘추위가 시작되는 3월에도 건강 잘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9 답글 0 < 미주문학 봄호 > 시산맥 발간 축하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6 67 68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