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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상쾌한 날입니다^^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4.02.28
  • 거의 매일 둘러 보는 공간입니다. 좋은 작품 읽는 즐거움 선물입니다. 작성자 김수엽 작성시간 24.02.28
  • 미주문협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주문학> 봄호가 시산맥에서 발행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8
  • 날씨가 맑음입니다
    기분이 상쾌하네요
    좋은 날 되세요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7 '날씨가 맑음입니다 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 아틀란타 시니어 시인들의 글여울 문학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7
  • 출석합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6
  • 하려고 마음먹은 것은 뜻대로 잘 되지 않아도 시간은 잘도 가네요
    월말이 코앞입니다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6 '하려고 마음먹은 것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녕하세요. 봄이오니 마중준비 하랍니다. ㅠㅠ 작성자 무심천 작성시간 24.02.26
  • 시산맥시회 회원 홍하표 시인의 시집 『무명無明 속에서』(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6
  • 아침에 천안은
    비가 왔었는데 오후엔 맑음입니다
    기쁜 주일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5 '아침에 천안은 비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랜만에 햇살이 비추고 있네요, 좋은 일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5
  • 계절이 빨리 가고 빨리 오고
    내 나이 탓인가 세월이 왜 그렇게 빨라요
    벌써 주말이네요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3 '계절이 빨리 가고 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입니다. 오랜만에 햇살을 보니 반갑습니다. 좋은 일들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3
  • 천안에는 어젯밤 눈이 많이 왔고
    낮에는 비 오후엔 눈이 또 내렸어요
    이 깊은 밤엔 어떨지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3 '천안에는 어젯밤 눈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슬비가 오는가봐요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2
  • 장맛비처럼 꾸준히 오네요
    그만 와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저수지 수위가 확 올라갔어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2 '장맛비처럼 꾸준히 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엘에이에 거주하며 시산맥 회원이신 김미미 시인의 시집 『꽃은 져도 봄은 그곳에』(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2.22
  • 비가 하루종일 내립니다
    내일도 비라는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2.21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썬샤인 작성시간 24.02.21
  • 비비비! 비가 이제 좀 지겨워지려하네요.
    이젠 곧 그칠듯 하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4.02.21 '비비비!  비가 이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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