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은 날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산행동아리에서는 오늘 북악산에서 첫 등산 모음을 가집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6 답글 1 오늘도 무사했기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별일 없으셨지요?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24.01.05 답글 0 오늘도 변함없이 호수를 걸었습니다 호수의 얼음이 다 녹았습니다 봄이 온 듯 착각할 만큼 날이 풀렸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1.04 답글 0 햇살이 부족하여서 조금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맑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4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리엣 작성시간 24.01.03 답글 0 조금은 여유로운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3 답글 0 새 희망 새 각오 하나씩 이루어 가며넘어지지 않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2 이미지 확대 답글 0 2024년 첫 근무일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많이 웃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2 답글 0 대망의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1 이미지 확대 답글 0 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발걸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산맥에서 좋은 일들 함께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1 답글 0 202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일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좋은 계획도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31 답글 1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30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 회원 심장섭 시인의 시집 『오래된 답장』(시산맥사, 2023)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29 답글 1 지금 계절이 겨울 맞나요?눈 녹은 곳에서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28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이 풀린 목요일입니다. 이제 2023년도 나흘 남았습니다. 좋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28 답글 0 문학뉴스 엔 계간시산맥 멜에 작품이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아네스 작성시간 23.12.26 답글 1 시산맥 회원 하기정 시인의 제4회 선경문학상 수상시집 <나의 아름다운 캐릭터>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26 답글 0 성탄절 연휴 동안 즐거우셨나요?시산맥사 시집 발간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25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66 67 68 현재페이지 69 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