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어려운 시국입니다. 잘 이겨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6
  • 시산맥시회 회원 김광숙 시인의 시집 『한번 안아봐도 될까요』( 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5
  • ​벌써 주말이 찾아왔네요.
    저는 내일 출발 일박이일로 신안 일원으로 사진을 찍으러 갑니다.
    좋은 사람은 볼 때마다 반갑고 설레듯, 신안도 여러 번 가본 곳이지만 다시 갈 생각을 하니 벌써 마음이 들뜨고 기쁩니다. 튤립과 벚꽃이 가득한, 그야말로 '꽃 천지'인 4월이라 더욱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도 이번 주말, 즐겁고 기쁜 일들로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3 '​벌써 주말이 찾아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느 사이 주말입니다. 아직 찬 공기가 밤으로 뛰어다닙니다. 꽃들도 조금은 추울 듯합니다. 결국 꽃이나 사람이나 견디는 것이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3
  • 4월의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요즘 날씨가 조금 서늘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꽃들과 자주 눈 마주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2
  • 봄바람이 기분 좋게 살랑이는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움트는 새싹처럼 회원님들의 계획하시는 모든 일에도 기분 좋은 시작과 성장이 있기를 응원합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매일매일 웃음꽃 피는 활기찬 4월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4.01 '봄바람이 기분 좋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꽃 눈 위에
    겹겹이 쌓였던 미세먼지를
    모두 씻어내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화사한 봄 꽃들에 눈부신 4월~
    기쁨도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4.01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시애틀에서 거주하는 최재준 시인의 시집 『닮을 사람은 닮는다』(시산맥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4.01
  • 안녕하세요?
    화요일 이네요
    ​화려함보다는
    투박한 진심에 더 깊은 정이 가고,
    매끄러운 말솜씨보다는
    서툴러도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더 따스하게 느껴지는 친구
    ​그런 친구 하나쯤 곁에 있다면
    저무는 길 위에서도 참 든든하고 외롭지 않을것입니다.
    좋은 날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31 '안녕하세요?화요일 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제7회 시산맥창작기금에 선정된 김인숙 시인 의 시집 『무동력 엔진이 달린 내리막길』(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31
  •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
    우리의 시선이 머무는 곳마다
    시가 되고 풍경이 되는
    그런 눈부신 하루이기를 빌어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30 '​다시 시작하는 월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이유환 시인의 시집 『푸른 밤이 휘어지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30
  • 일요일의 밤입니다. 차분하게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9
  • 주말은 봄꽃과 함께 즐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7
  • 주말에
    같이 알면 좋은 꽃소식입니다.

    ​🌸 벚꽃 소식: "이번 주말, 분홍빛 설렘이 시작됩니다"
    ​진해군항제 내일 개막: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내일 본격적으로 막을 올립니다. 36만 그루의 왕벚나무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며 상춘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하네요.
    ​대구 벚꽃 절정: 대구 지역은 이번 주말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보여,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 딱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7 '주말에같이 알면 좋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이며 미국 메릴랜드에서 작품 활동을 하시는 권귀순 시인의 시읽기 『달의 크레이터를 닮다』(2026, 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5
  •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마주한 산책길 풍경이 참 예뻐서 잠시 멈춰 섰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쉼표 하나 찍어가는 여유로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4 '​오늘 하루 어떻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천화선 시인의 동시집 『겨울비 언니』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4
  •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에 시집을 발간하신 시인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봄볕처럼 포근한 나날들이 시인님의 앞날에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축복하며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3.23 '​만물이 생동하는 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시회 회원 전하라 시인의 시집 『빙하기에서 온 여자』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3.23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