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비가 종일 내리는 날, 오랜만에 다시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12월도 중순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15 답글 0 천안은 포근한 날씨에 비가 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4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날씨가 너무 푹하다는 느낌으로 이어지는 날들입니다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겨울은 겨울 다와야 된다고 생각되는 1인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천안에는 비가 온종일 왔어요 겨울이 아니고 가을 같은 느낌입니다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한주가 후딱 지나가고 벌써 주말입니다 기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09 이미지 확대 답글 0 늦은 시간 출석합니다대체 무얼 하는지... ㅎ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2.07 답글 0 오늘은 겨울이라 믿기 힘든 포근한맑음입니다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07 이미지 확대 답글 0 안녕들 하십니까.애기동백 피는 계절입니다.날씨가 근간 제법 포근합니다.모두들 12월 잘 마무리하십시요.~^^ 작성자 초록섬 작성시간 23.12.07 답글 0 시산맥 회원 박여범 시인의 시집 『옥수수수염처럼 얼굴이 붉어진다』(시산맥 23)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07 답글 1 날이 아직은 찬기가 없어 다행입니다. 비쁜 와중에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07 답글 0 천안은 비가 왔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문학뉴스&시산맥 공모전에 응모하려니 메일을 보냈을 때에 휴면 메일이라는 소식이 뜹니다.빠른 해결을 부탁드립니다.가입인사에도 썼는데 아직 확인이 안 되신 것 같아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작성자 백탄오 작성시간 23.12.06 답글 0 행복한 12월을 예약합니다. 작성자 조용숙 작성시간 23.12.06 답글 0 이번 주는 포근합니다.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06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심훈 시인의 시집 <뿔리의 행방>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05 답글 0 시산맥사 시집출간 시인님들 시집발간을 축하합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05 이미지 확대 답글 0 12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시산맥 회원 송시월 시인의 시집 『간수의 산통은 진행형이다』(2023. 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2.04 답글 0 2023년 12월 2일시산맥 산행 관악산 둘레길을 돌았습니다가을을 넘어 겨울에 닿아 있었습니다남아있는 12월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2.03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은 날씨가좀 풀린 듯합니다. 그래도 겨울 날씨는 춥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2.02 이미지 확대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71 72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