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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다시 온다고 합니다. 마음이 잔잔해지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9
  • 시산맥의 식지않은 시꽃들이 핍니다. 늘 환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1.08
  • 시산맥사 시집을 출간한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추위에도 따뜻한 소식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8 '시산맥사 시집을 출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많이 추워요
    옷 따습게 입고 다니세요 ^^^^
    작성자 리엣 작성시간 24.01.08
  • 시산맥시회 회원(캘리포니아에서 활동) 이(채)초혜 사집 『그리움 뿌리에 보듬고』(2024,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날이 춥다고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따듯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8
  •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어제는 펑펑 쏟아지더니 오늘은다 녹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7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회원 이어진 시인이 두 권의 시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나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7
  • 직업이 없어도 주말은 설렘으로
    다가 옵니다.
    기쁜 주말 보내세요.

    ♡조금이나마
    ♡지구에게 피해가 없도록
    ♡외출시에 챙겨 나가는 물품♡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6 '직업이 없어도 주말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날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산행동아리에서는 오늘 북악산에서 첫 등산 모음을 가집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6
  • 오늘도 무사했기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별일 없으셨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5 '오늘도 무사했기에 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24.01.05
  • 오늘도 변함없이 호수를 걸었습니다
    호수의 얼음이 다 녹았습니다
    봄이 온 듯 착각할 만큼 날이 풀렸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4 '오늘도 변함없이 호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4.01.04
  • 햇살이 부족하여서 조금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맑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4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리엣 작성시간 24.01.03
  • 조금은 여유로운 수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3
  • 새 희망 새 각오 하나씩 이루어 가며
    넘어지지 않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2 '새 희망 새 각오 하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4년 첫 근무일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많이 웃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2
  • 대망의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1.01 '대망의 2024년 새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발걸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산맥에서 좋은 일들 함께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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