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따끈따끈한 시산맥이 도착해서 푸근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이 한 권이 제게 도착하기까지 수고하신 운영진 선생님과 모든 분들께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1.11 이미지 확대 답글 1 추워집니다 나보다 더 추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봐도 좋을듯한 계절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늦은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1.08 답글 0 동주해외신인상을 수상하여 시산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드니 유금란 시인이 주간을 맡고 있는 <문학과 시드니>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8 답글 1 시산맥 시회 고문이신 김세영 시인의 시론 시평 산문집 <줌, 인 앤 아웃>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7 답글 0 계간 <시산맥>이 발간되어 어제 발송을 하였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7 답글 1 벌써 겨울호네요,올해도 보는 사이에 또 한해가 지나가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잘 읽어 보겠습니다.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이창하 작성시간 23.11.07 답글 0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겨울호 잘 받아보겠습니다함께하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07 이미지 확대 답글 0 계간 시산맥 2024년 겨울호가 발간되어 발송을 해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가 깃든 책입니다. 잘 숙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7 답글 1 꽃보다 고운단풍을 보니 가슴에도 곱게 물이 듭니다환절기입니다독감 주사도 미리 맞고겨울을 대비 합시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06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 시작하는 한 주 비 그치고 기온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6 답글 0 11월4일 시산맥 산행은 안산을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곱게 물든 🍁단풍에 흠뻑 취했습니다11월 모두 건강히 보내시다 다음 산행도 즐거운 만남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05 이미지 확대 답글 0 안녕하세요? 짙게 물든 가을이 나를 보는 듯합니다푸르진 못 해도 아직은 곱다고 우겨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1.03 이미지 확대 답글 0 11월의 첫 주말입니다. 날이 춥지 않아서 야외활동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3 답글 0 11월의 둘째 날 출석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1.02 답글 0 가을이 익어갑니다.단풍구경 가셔야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11.02 이미지 확대 답글 0 11월의 첫날입니다. 두 장의 달력이 남았습니다. 의미있는 하루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1.01 답글 0 시산맥 회원 강대선 시인의 장편소설 - <우주일화>(도서출판 상상인) 가 전자북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30 답글 0 시산맥사 시집을 발간한 시인님들 축하드립니다행복한 가을 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29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향숙 시인의 시집 <질문을 닦다>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8 답글 0 이전페이지 76 현재페이지 77 78 79 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