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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회원 박하현 시인의 시집 『빛다발 시야』(2023,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7
  • 시산맥 회원 이지희 시인의 시집 『아침 수건을 망각이라 불러야겠어』(2023. 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5
  • 시산맥 회원 최지영시인이 동시집 『방귀 뀌는 해적선』을 발간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4
  • 시산맥사 시집 발간 시인님들 축하합니다
    풍성한 가을 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24 '시산맥사 시집 발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회원 안민 시인의 시집 『몸 안의 슬픔이 너무 많이 사육당했다』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4
  • 안녕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23

  • 컴퓨터가 말썽이라 힘들게 더듬다 겨우 출석체크 해봅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23
  • 시산맥 회원이며 LA에서 거주하시는 김미경 시인의 개인 첫시집 『실, 구멍을 꿰다』(시산맥사, 2023)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3
  • 시산맥 회원 황명자 시인의 시집 <불 끈 사랑>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2
  • 시산맥 회원 분들 몇 분이 함께 활동하는 시원동인지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1
  • 향기로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다숩게 다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20
  • 늦은 오후에 살짜기 다녀갑니다 작성자 최영식 (덕림) 작성시간 23.10.19
  • 비가 온다는 목요일입니다. 시산맥 대문은 늘 시산맥 등단자 양현주 시인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19
  • 오~~ 멋진 대문입니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10.19
  •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0.18
  • 독일에서 활동하는 서미라 시인의 시집 『수직과 수평 사이에 꽃이 피었다』(2023.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18
  • 10월은 행사가 많은 달입니다
    바쁘게 룰루랄라 ~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10.18 '10월은 행사가 많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환한 한 주가 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10.16
  • 시산맥 회원이며 호남시동인인 조수일 시인이 제25회 수주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카페 수상 및 등단작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16
  • 시산맥 회원 장기혁 시인의 시집 『아버지의 등이 달린다』(2023, 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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