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선선합니다. 이번주까지 시산맥 여름호를 읽으시고, 제14회 시산맥 작품상 후보 추천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07 답글 0 출석합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6.06 답글 0 현충일, 추모의 날 잘 보내셨습니까. 엉겅퀴꽃 걸어둡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6.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과 순국선열사들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현충일 국민들은 어떤 생각과 어떤 슬픔을 느끼고 하루를 보낼까요누구나애도 하는 슬픔이 가슴에 있겠지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06 이미지 확대 답글 0 현충일입니다. 의미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06 답글 0 시산맥 회원이며 시산맥 웹진 운영위원인 이영희 시인의 첫 시집 『정류장이라는 기쁨』(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05 답글 0 시산맥 등산 동아리 토요일은둘레길 걷기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 도시의 냄새6월의 푸르름도 만끽 부족함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남은 모든 피로 다 내려놓으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04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 회원 최서윤 시인의 시집 <삶의 온도를 읽는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03 답글 1 시산맥 회원 김윤아 시인의 시집 <지니야, 사랑도 네가 해줄래>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02 답글 1 직업이 없어도 무엇이 그리 바쁜지벌써 금요일룰루랄라 시간 잘 갑니다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02 이미지 확대 답글 0 6월의 첫 하루가 벌써 지나고 이틀째입니다. 무엇을 하고 사는지 자주 둘러볼 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02 답글 0 햇살이 너무 맑은 유월 초 이틀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6.02 답글 0 6월의 첫 날 , 다녀 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6.01 답글 0 6월도 건행 하십시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01 이미지 확대 답글 0 일 년 중 지나간 날도 소중하지만 남아있는 날들이 더 중요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01 이미지 확대 답글 0 한 해의 반 허리가 시작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5.31 답글 0 일기 변동이 많은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5.31 답글 0 오늘은 비 온 뒤 맑음이라 공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5.30 이미지 확대 답글 0 까치가 깍깍~좋은 소식 물고 올 모양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5.30 답글 0 지난 토요일 빗속에서 개최된 2023년 전국시산맥행사는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잘 마치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10월 7일 지리산문학제 함양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5.29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86 87 88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