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산맥 회원 김진수 시인의 동시집 <달을 세 개나 먹었다>가 발간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7.07 답글 2 피해 없을 만큼 비가 자주 먼지를 씻어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확실히 공기가 맑았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무더위와 장마철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오영미 작성시간 23.07.06 답글 0 비가 그치니 오늘은 바람결이 상큼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06 이미지 확대 답글 0 밤하늘에 쏟아지는 물줄기 따라 집으로 오는 길우산은 사치일뿐그 비를 맞으며 돌아오는 길도 감사하였답니다~~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3.07.05 답글 0 장대비가 옵니다. 비 피해가 없도록 하시고 건강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7.05 답글 0 장미꽃보다 예쁘고 진한 향기는 사람의 정입니다 정주고 정 받고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04 이미지 확대 답글 0 오늘 많이 덥습니다 이청시인님 주신 시집 《아가 옹알이》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벌써 일 년 중 반을 넘어 7월입니다 시간이너무 빨리빨리 흐른다고 느끼는 것은 나이 탓일까요~7월 무더위 잘 견디시고 건행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03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시회 회원 이청 시인의 첫 동시집 <아가 옹알이>(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7.03 답글 1 7월 첫째 토요일 시산맥산행 날입니다이종숙시인의 시집 발간 《아가 옹알이》가 발간되었습니다축하드립니다 함께여서 행복하던 산행 중김혜천 선생님께서 다리의 통증으로마음 아픈 일이 있었습니다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7.02 이미지 확대 답글 0 7월의 첫날입니다시산맥 작가 회원님들! 좋은 날들 되십시요~ 작성자 漢南/ 조승종 작성시간 23.07.01 답글 0 7월의 첫하루입니다. 오늘은 서울은 온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시산맥 등산동아리 모임 날인데 찬찬히 다녀오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7.01 답글 0 시산맥에서 시집을 발간 한 시인님들 모두 축하합니다 만인에게 사랑받으시고 건행 하십시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30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시경 시인의 시집 <N평원의 들소와 하이에나>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29 답글 0 하루를 보내고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강기원 시인의 사랑시편 <그곳에서 만나, 눈부시게 캄캄한 정오에>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27 답글 1 주간의 첫날 월요일 비가 내리네요궂은 날씨에도 기분은 맑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6.26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회원 김형순 시인의 시에세이 『아무리 생각해도 참외 씨?』(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26 답글 1 6월의 마지막 한 주입니다. 비소식이 있으니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6.26 답글 0 이전페이지 86 현재페이지 87 88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