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대부도로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물 빠져나간 뻘에 나가서 한 컷~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4.30 이미지 확대 답글 1 이곳 시애틀은 맑은 날이 계속되고 있네요. 작성자 김소희(시애틀) 작성시간 23.04.30 답글 1 시산맥 회원으로 LA에서 거주하는 주현상 시인의 시집 <붉은 나무의 여행>(시산맥사) 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30 답글 2 비가 오다 햇살 나다 지금은 찌뿌덩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4.29 답글 0 사람은 어느 곳에 있던지 행복은 본인이 챙겨야 합니다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28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권상진 시인의 시집 <노을 쪽에서 온 사람>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28 답글 0 매일 다른 하늘 오늘은 어땠는지 하늘을 몇 번이나 보셨나요전 몇 번 봤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27 이미지 확대 답글 2 시산맥 회원 송호진 시인의 시집 『사랑한다고 말한 그 입술로 분 바람이 내 바람에 얹힌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25 답글 3 꽃보다 예쁜 사람의 미소♡항시 꽃보다 예쁜 미소 지을 수 있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24 이미지 확대 답글 2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이어도를 사랑하는 배진성 시인(시산맥 회원)의 시집 『이어도공화국 05 - 우리들의 고향』(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24 답글 2 꽃구경 산 구경 물구경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23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최춘희 시인의 시집 <봄의 귀를 갖고 있다>가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23 답글 1 쾌청한 날씨에 주말입니다많이 많이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22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 회원 김수형 시인의 시집 <사랑한 것들은 왜 모두 어제가 되어버릴까>이 발간되엇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22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송우 시인의 시집 <신세기 티이밍>이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21 답글 0 시산맥회원 정하선 시인의 시집 <가볍고, 경쾌하게>(시산맥사)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19 답글 0 시산맥회원 김영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왜가리의 슬픔을 읽는 저녁』(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좋은 시집 발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18 답글 0 오늘은 봄다운 날씨였네요하루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17 이미지 확대 답글 0 봄꽃 향기처럼 아름다운 시간 가슴에 고운빛 여미고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조명호(지니) 작성시간 23.04.17 답글 0 아직 쌀쌀한 날씨입니다. 좋은 생각으로 시작하는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4.17 답글 0 이전페이지 86 87 88 89 현재페이지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