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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 1일입니다.
다음에는 시산맥 회원으로서의 제 시집도 발간해 주시고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오늘이 만우절이라고 해서 절대 아닙니다.^^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4.01 -
시산맥 등단자이며 제3회 시산맥 창작지원금 공모에 당선된 김경린 시집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비가 왔다』(시산맥사) 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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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시산맥 창작지원금 공모에 당선된 김나비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비질>이 시산맥 시혼 시리즈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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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 남기면서
춘삼월의 추위도 겨울을 이기지 못하는가 봅니다~
아직은 마스크로 소통해야하는 시간이지만
곧 숨을 쉴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면서요~~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3.03.23 -
베트남에서 거주하시는 진병호 작가의 에세이 <상식과 재미 두 줄 시사 시화집>(시산맥사)이 발간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