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계묘년 설 명절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작성자 한남/ 조승종 작성시간 23.01.20 답글 0 많이 바빴던 하루입니다며칠을 방방거리겠습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20 답글 0 시산맥 회원 유안나 시인의 시집 <내가 울어야 할 때 누가 대신 울어주는 건 더 아파요>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20 답글 1 텅 빈 거리가 영 스산하던 지난밤과는 다르게 오늘은 골목길이 술렁입니다.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소란 작성시간 23.01.19 답글 0 편안한 날은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지요 오늘도 편안한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9 이미지 확대 답글 3 시산맥의 글을 탐하다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9 답글 0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즐거운 날들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9 답글 0 출석입니다, 날씨가 차집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8 답글 0 날이 이번주는 차갑다고 합니다. 목도리 잘 하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8 답글 0 몽골로 마음이 달리니 몸도 달리고 말도 달렸던 그날담아온 사진 입니다마음 가는 곳에 몸이 갑니다난 오늘도 시산맥과 마음과 눈이 함께 합니다 날씨가 오후엔 좀 풀렸네요 기쁜 오후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산맥2023년 든든한 산이고산맥이고큰 산 되리라큰 시산맥 되리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7 답글 1 모두 잠든 밤문정영 시집 두번째 농담을반복 읽는다많은것을 생각하고또 생각 한다미처 모르던것을 또 알게 합니다여러번 보아야많이 읽으니 희미하게나마 보인다밤을 헤는 밤 최효림 작성자 최효림 작성시간 23.01.17 답글 0 출석합니다왠지 슬슬 바빠지는 느낌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6 답글 0 마음이 가벼우면 몸의 상태도 가볍습니다 건강해지는운동 건강해지는식생활로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6 이미지 확대 답글 0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됩니다. 다시 차가운 공기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6 답글 0 시산맥 회원 이선정 시인의 시집 『고래, 52』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5 답글 0 며칠만에 컴 앞에 앉아봅니다늦은 출석입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1.13 답글 0 직장인들이 명절보다 더 반가운 금요일이 내일입니다오늘도 홧팅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1.12 이미지 확대 답글 0 목요일이 어느 사이 다가옵니다. 날이 풀리고 주말에는 비가 온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1.12 답글 0 이전페이지 96 97 98 현재페이지 99 1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