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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작성자자운영| 작성시간05.08.12| 조회수5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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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인한 작성시간05.08.13 이렇게 찾아주셔서 반갑습니다. [좋은 시 읽기]는 1번부터 300번까지의 순서를 좇아 보고 손으로 필사한다면 큰 도움을 얻게 될 겁니다. 이상인 시인의 손을 잡고 찾아오신 것 정말 환영합니다.
  • 작성자 자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13 친절한 답글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두 편의 시를 필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시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서'와 고재종 선생님의 시 '느티나무 그늘 아래' 시가 너무 길어서 필사하기가 보통 힘이 든게 아니었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1번부터 차근차근 필사해 가면서 시를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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