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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선생님은 저의 은사입니다, 지금 화면으로 뵙고 있답니다, 저는 광주사레지오 고교를 졸업생입니다 저 2, 3,학년때 국어선생님입니다, 벌써27년전입니다, 가슴이 벅차 올라요ㅡㅡㅡㅡㅡㅡㅡ 2006/12/21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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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네이버 블로그 이웃이신 돌쇠박사님이
제 블로그 포토로그에 강인한 선생님 사진을 보고
27년 전 은사님을 사진으로 뵙게 되어
가슴이 벅차오른답니다.
곧 여기 푸른 시의 방, 으로 찾아 뵐 것입니다.
푸른 시의 방, 강인한 선생님,
27년 전, 제자가 선생님을 찾아 뵐 것입니다.
많이 기쁘시지요?
푸른 시의 방, 회원님들도
두 분의 만남을 축하해주셨으면 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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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바람 작성시간 06.12.23 왔습니다, 오늘 다음 카페 가입하고 바로 달려 왔어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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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순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24 ㅎㅎㅎ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돌쇠박사님 아니, 솔바람님, 오시는 길, 멀지는 않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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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바람 작성시간 06.12.24 유 시인님 청국장 한 그릇 예약합니다, 서울 가면 찾아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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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순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24 가막재 청국장에 마이산 머루주 준비해두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