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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알림방

노를 젓다보니

작성자흐르는 물|작성시간09.09.03|조회수79 목록 댓글 0

푸른 바다에 돛단배 타고

노 젓다 보니 <푸른 시의 방> 항구네요.

 

정박을 하고 푸욱 쉬었다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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